올해 부산영화제 많이들 가시나요

올해 부산영화제는 예년보다 조금 이른 편이군요.

추석연휴+개천절 지나고 바로 시작입니다. 


들리는 말로는 이번주에 이런저런 공식발표가 있을 거라고 해요.

아직까지는,, 일정 외에는 개막식 진행을 탕웨이가 한다.. 정도.


저는 어차피 백수니 관객들 붐비는 주말지나고 월요일에 내려갈 계획이에요.

곧 예매전쟁이 시작되겠죠? 으쌰~~


올해도 좋은 영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영화의 전당에서 보았던 <아티스트>의 감동을 아직도 잊지 못해요^^



    • 아. 오늘 발표네요^^;;
    • 2박3일로 가게 될 듯. 날짜는 미리 정해놨지만 영화는... 글쎄요. 올해 뭐가 있으려나요.
    • 지난해 아티스트 정말 좋았어요. 이게 진짜 영화'체험'이구나 싶었달까,, 탕웨이쨔응 때문에 개막식 꼭 보고싶은데 손고ㅈ인 전 엉엉 웁니다 ㅠㅠ
      • 그 날의 밤바람을 아직 기억해요^^
    • 저도 아티스트 정말! 나중에 실내 극장에서 다시 봤을 땐 감동이 덜했었는데 아무래도 상영전 멜리어스 단편 + 야외극장의 분위기가 한몫했던 듯해요 ㅋㅋ
      • 아..말씀들으니 기억이 살아나요. <아티스트>상영은 그 자체로 하나의 축제같았어요^^
    • 개막부터 폐막까지 쭈욱 머물 예정이예요!! 여름휴가도 변변히 못 갔는데 벌써부터 우왕 설레고 있어요 헤헤
      • 라인업 궁금해서 현기증날 지경이에요! 헤헤... 저도 이제 막 하행 기차표랑 개스트하우스 예약하고 라인업 기다리는 중이랍니다. 부산영화제 소식은 늘 가을과 함께 오네요^^
    • 약 30분 전 쯤 끝난 부산 기자회견에 의하면 아무르, 더 헌트, 리얼리티 등은 상영한다고 합니다. 일부지만 공개된 상영작은 여기. 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newsId=20120910000136
      • 이번 예매전쟁에서는 어떤 신공을 부려야할지^^ 역시 부산일보에서 가장 깨알처럼 기사를 내보냈네요.
    • 매년 주말을 끼고 갔었는데 올해는 모처럼 일을 쉬고 있어서 개막식부터 폐막식까지 풀로 가볼까 합니다. 벌써부터 두근두근 되요.
      • 저랑 같으시네요^^ 시간은 남아돌지만 인파도 싫어서 평일에만 가려고 하는데, 살짝 고민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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