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잡담

이번 BIFF는 2박 3일 정도로 다녀오려고 합니다. (아마 많이들 가실 10/5~7)

오늘 상영작 목록이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기자회견만 하고 홈페이지 갱신은 안되네요.


사실, <더 마스터>를 이번에 못보면 아마 내년은 되어야 볼 수 있을 것 같아, 

이번에 상영되는지 여부가 초유의 관심사인데요, 

영화 몇 편 상영하는지 구체적인 숫자까지 발표가 난 마당에 계속 홈페이지 들어가봐도 프로그램이 안올라오니 답답하네요. 


기다리다 지쳐 바낭 하나 날려봅니다. 

    • 아 거참 저도 가고싶네요 ㅠ 1박2일로라도 가야되나.. 갈수 있을까..
      • 작년에 너무 좋아서 올해는 꼭 무리를 해서라도 가려고요^^
    • 오전 10시에 부산에서 기자회견 했고 5시에 서울에서 또 기자회견을 한다고 하더군요. 서울 기자회견에 맞춰 갱신될 듯합니다.
      • 앗 그렇군요. 일단 2시간 정도는 기다려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 저는 월~금 머무를 예정인데, 예매전쟁에서 승리한다면 어지간한 영화는 다 볼 수 있겠지요?
      근데,, 손이 느려서 원..
      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newsId=20120910000136
      점심즈음 칠리님이 링크해주신 부산일보 기사를 보면, 개폐막식 외 영화예매는 26일 시작이네요~
      • 네 오늘 빨리 상영작이 떠야 대충 뭘 예매할지 감이라도 잡을텐데 마음만 급해집니다 ㅎㅎ
    • 웹사이트에 가보니 [더 마스터]는 없습니다만... 칸 영화들이 많이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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