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이런 낑낑이들.....(사진 큼...)

아아... 9시에 잘 잤는데 꼬물이들이 너무 시끄럽게 낑낑낑거려서 일어났어요... 잠들기는 틀렸어요......





자기가 낳고서 이상한거 보듯이 보는 방자님.




그리고 방자가 아가씨일 적의 사진들.....(2G폰일때라 화질 구림)




왜 다 누운 사진 뿐이지;;;;;; <-그야 웃기니까 그것만 찍어놔서........




그리고 이건 방자가 처음 우리집에 온날...... 감회가 남달라요.




그리고 이 분은 방자랑은 생판 남이고 내 청춘, 내 어린시절의 친구였던 지난달 세상을 떠나신 차돌이 할머니.

    • 엄마강아지가 너무 이뻐서 로그인했어요!
      너무 부럽습니다. 다복하네요!
    • 듀게에서 알아갑니다. 뭐야, 개가 이렇게 이쁜거였나...

      방자 참 곱네요 막 쓰다듬고 싶어요

      그리고 애기 낳느라 수고 많았어요.
    • 아... 너무 이뻐요 장해요. 누가 가르쳐준 것도 아닌데 엄마가 되는 방법은 어찌 안 걸까요. 괜히 눈물 나네요.ㅠㅠ

      산모에게 북엇국 끓여주세요~!
    • 아웅~ 방자엄마 순산 축하해요!! 갓 태어난 아가들도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거라~
      • 이거.. 음성지원 되네요?!.. 이거 뭐지..?!
      • 방자야~ 이제 엄마가 되었으니 아가들 잘 돌봐줘야해~? (방청객 하하하하하하하)
    • 강아지들이랑 산모 돌보시느라 많이 바쁘시겠어요. 요새 개만 보면 눈이 돌아가는지라, 사진 올려주신거 감사드려요.
    • 아 정말 진짜 심하게 사랑스러워요!!!
    • 아 차돌이 할머니 글 기억나요. 같은 분이셨군요. 방자도 차돌이도 꼬물이들도 다 예쁩니다.
    • 꼬물이들 너무 귀엽네요!! 너무 이뻐요!!!
    • 방자 눈에 별이 박혀있군요 ㅠㅠㅠ 역시 개님은 사랑입니다.
    • 사진이 너무 커서 모니터 안에 다 안 들어와요. 보고 싶은데 아쉽네요 ㅜㅜ
      중간에 아기랑 방자 사이에 줄 같은게 보이는데 그거 설마 탯줄인가요?
      +앗 새로고침하니까 보여요! 아웅 꼬물꼬물하는게 너무 귀여워요^^ 위에서 네번째 사진에 보이는 줄이 탯줄인 건가요. 그게 뭘까요.
      • 네 탯줄입니다. 저도 볼때마다 징그.... 그런데 하루 지나니까 그냥 딱지.. 처럼 되서 뭐 그냥 그래요.
    • 아구 이뻐요. 애썼네요 어미개두. 토닥여주고 싶어요 수고했다구. 아가들두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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