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운동을 하시는지는 잘모르겠지만.. 재미를 붙이세요. 의무감을 가진다기보다. 제일 좋은건 뭔가 게임이 되는 재미있는 운동을 하면 좋고...테니스라던가 사람들이랑 같이 할 수 있는 운동.,, 그게 안된다면 달리기를 하더라도 기록을 재고 목표를 세우고 관리를 하다보면 게임화(gamification)가 돼서 운동에 집착(?) 하게 됩니다. 요즘 스마트폰에 gps로 경로랑 기록 관리해주는 프로그램들 쓰면 많이 도움되더라구요.(나x키+) 기회되시면 대회도 출전해보시고.. 운동 자체를 즐기게 되면 뭐 하루쯤 빠져도 부담도 없고 효과도 더 좋은거같애요. 이러나저러나.. 이것저것 다 해봤지만 헬스장 꾸준히 가는게 가장 힘들더군요. 근육 키우는데도 별로 흥미가 없고.. 재미붙이기 가장 어려운 종목같애요. 헬스장 6개월치씩 끊는거, 운동에 흥미 없애는 가장 흔한 방법인거같애요.
제 계좌로 백만원을 입금합니다. 백만원 정도야 싶으시다면 천만원을 입금합니다. 그리고 매일 운동을 하고 인증샷을 듀게에 올립니다. 하루라도 인증샷이 올라오지 않으면 제가 백만원(혹은 천만원)을 박근혜 후원회에 보냅니다. 혹시 박근혜 지지자시면 문재인 후원회에 보냅니다. 이제 님은 제 노ㅇ...가 아니고 운동을 열심히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