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소송폭탄'...12개 매체 민·형사 소송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1777495


광수가 12개 매체에 대해 명예훼손 형사고소와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고소장을 냈다네요

주요 매체 12개라면 뭐 거의 다인거 같은데

이제 광수가 뭘 하는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막 가는 건지..


    • 슬슬 자폭 쿨타임이 됐다 싶었더니 이렇게 또 한 건...
    • 이렇게 또 쓸데없이 GDP를 올려주는군요
    • http://www.dispatch.co.kr/photo/detail.asp?idx=13446&category=7&subcategory=24&page=1
      이렇게 안좋은 상황인데도 티아라 화보집과 히트곡 모음을 9월25일에 발매합니다
      원가 3만9천원 짜리를 1만7천원에 7000개 한정판매 한다고 하네요
      광수사장은 '의지'가 충만한 불도저가 아닐까요?
      • 티아라 측은 "앨범 1권당 3만 9,000원의 제작 비용이 들어간다"면서 "티아라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께 보답하는 팬서비스 차원에서 1권당 1만 7,000만원에 판매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건 궁색의 끝인가요. 아는 사람들은 다 안다는 장사꾼의 '이거 팔면 손해야' 드립의 일종일까요 -_-
    • 화보라.. 회사 자금사정이 안좋아서 저렇게 무리하게 활동을 할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가 점점 설득력있게 느껴지네요.
    • 이 사람은 쌍팔년도식 언플이 지금 21세기에 와서 먹히지 않는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멘붕중인듯
      저런식으로 언론고소쇼하고 아님 말고 하는게 대체 몇개인지 심각한 부상이라던 소연은 금새 춤출 정도로 회복되었고 오늘 디스패치에 찍힌 화영은 여전히 압박붕대 하고 다니니 김용호가 말한대로 미친년과 나쁜년들의 싸움이면 그 미친년처럼 일관성이라도 보이던가
      이렇게 기자들한테 지르고 다니다 역풍오면 더 난리나겠죠. 저 리스트에 올린 기자들은 광수 언플도 안먹히던 양반들이니 조선일보가 효민에 대한
      기사를 썼고 그게 가장 치명타였는데 리스트에 있는지 모르겠네요.
      프레디vs제이슨 이후로 제일 재미난 빅매치일텐데 조선일보와 꽝수라 ㅋㅋ
    • 손해가 막심하겠지만 화영이를 나쁜x이라고 몰아세운게 너무 괘씸해서 이쪽 사람들한텐 동정이 안가요
    • 화보에 히트곡 모음이라니.. 얼마 남지 않은 팬들 더 떨어지기 전에 골수까지 뽑아먹자는 전략을 보니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 못하고 있는 상황은 아닌 것 같은데... 이러고나서 골수까지 다 뽑아먹고난 뒤에 티아라 멤버들은 헌신짝 취급하려나요?
      • 베스트 앨범이 주로 끝물에 발매하는 것이 맞기는 한데...
    • 역시 수장이라 그런지 의지가 막강하네요
    • 2012년 현재까지 화제의 키워드는 "의지 vs 되는데요" 얼핏 유사한 의미를 생각나게 하지만 대중이 받아들일땐 조롱과 열정만큼이나 멀리 떨어져 있는것 같네요.

      의지를 조롱으로 만든 소속사가 언플로 해결 될거라는 착각을 끊임없이 시전하는 저 열정
    • 또 했다도 아니고 하겠다내요. 이제 정말 했으면 좋겠네요. 그럼 조금 다시 봐줄랍니다.
    • 근데 저기 인권위원회에까지 제소하겠다는 특정 한 매체는 어뒤?
    • 그런데 이 분들 신곡이 현재 멜론 실시간 6위입니다.
      한국에서 큰 문제 없는 것처럼 최대한 보여준 후에 외국 돌면서 활동하고 대략 잠잠해질 때 즈음에 다시 국내로 돌아온다면 또 몰라요.
      적어도 포기하고 막판 등골 뽑기라고 막 던지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 이젠 쌈구경 잼나는정도의 흥미조차도 사라졌네요. 뭐 망하든지 흥하든지 알아서 잘살겠죠.
    • 전 광수가 당한 줄 알았어요. 광수가 걸었다니 멘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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