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화영의 탈퇴를 누구보다 안타까워 했을 한 사람

바로바로 이번에 출간되는 티아라 화보집 책임 편집자.

 

 

화영의 탈퇴 소식을 듣고 하늘이 노랗게 변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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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영양이 무대나 화보 촬영시 주로 가장 바깥쪽에 자리하던 멤버라서 단체 사진을 그나마 몇장이라도 살렸네요.

박얘쁜이 탈퇴했다면 화보고 뭐고 공중분해 되었을텐데.

 

사진은 결국 trim의 예술이라 칭하는 사람도 있던데,

편집자께서는 덕분에 새로운 사진 문법에 눈을 뜨셨을 듯.

 

 

 

그나저나 광수씨는 이번 화보 앨범이 권당 2만2천원씩 손해보면서 파는 거라 드립 중이시고...

 

 

 

 

 

 

 

 

 

    • 중간에 두 개가 엑박이네요.
      • 감사, 반영하였습니다.
    • 화영이 지우느라 2만2천원 손해난듯
    • 효민아, 널 어쩌면 좋으니
    • 걍 일로 하는 입장이라면 안타까운 게 아니라 쌍욕을 하면서 짜증을 부렸을 수도 있겠군요. (티아라 욕을 했을지 화영 욕을 했을지는 모르지만)
      • 결국 그 얘긴데 나름 순화해서 표현했어요.
        • 그래서 보는 입장에서는 작업자들이 가장 안타깝네요 ;0;
          (2만 2천원 더 주지는 못할망정!)
    • 첫사진에서 중간중간에 끼어있는 여성분들은 누굴까요 뜬금없이 궁금
    • 사진작가도 짜증났겠네요. 인원수 보고 프레임을 짰을텐데=_=
    • 구도가 다 엇나갔네요.
    • 구도가 다 엇나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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