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치인트 게시물이 없네요

아직 목요일이 아니어서 그런가. 환상님의 해석 빨리 보고 싶어요!

 

전 오늘 딴 얘기하면서 설이 동생 맥주잔 이상한 걸로 바꾸는 유정의 꼼수에 빵 터졌어요.ㅋ

그리구 그 도둑 빨리 잡혔음 좋겠어요 불안불안ㅠㅠ

 

얼른 새 글로 달려주시길.

    • 인호가 탄 게 뭔지 모르겠어요..
      • 앗 제가 잘못 본 거군요! 인호가 유정에게 준 이상한 잔을 유정이 다시 인호 쪽으로 민 거였군요. 댓글 안 써주셨음 착각할 뻔했어요.ㅎㅎ
    • 이 글 못봤으면 눈치 못채고 읽다가 되돌아갈 뻔 했네요 :D
    • 저변태늠 담주에 갑자기 나타난 저 엄청난 멤버들에게 죽어날듯ㅋㅋㅋ
    • 다행이에요ㅠㅠ 변태놈이 이삿짐 때려부수는 걸로 끝나서. 나는 여자 겁탈하는 줄 알고 얼마나 마음을 졸였는지. 정말 다행이에요ㅠㅠ.

      변태 에피소드는 최근 오영곤 언급이 늘어나는 걸로 볼때 일부러 삽입한 장치같음. 백인호에 이어 권은택까지 한데 모여 유정을 자극하네. 유정의 경각심은 높아지구 있군요. 집주인 손자가 인제 꽃을 달아줬구요. 그러니까 개강하면 유정의 오영곤 복수극이 꽤 볼만할 겁니다. 끄끄끄끄. 변태 에피소드 겪은 유정은 개강하고나서 오영곤에게 화풀이를 할 거 같아요.

      알바 제안 건은 홍설이 하면 너무 못된 짓이니까 일부러 남동생들끼리 마주치게 만들어서 홍설의 여친 면목을 세워주려고 하는 거 같아요. 병점에 살다니 설아ㅠㅠ 넘 멀어ㅠㅠ

      홍설이 "어색할 줄 알았다"는 건 첫날밤 치루고 얼굴봐서 그런 건지 아니면 맛멋 멤버들이랑 같이 선배를 봐서 그런 건지 모르겠어요. 유정 바래다주는 회상씬 보면 어제 옷 입은 걸로 봐서 이미 한번 얼굴 본 거 같은데-_-;; 근데 왜 어색하다는 거지?

      게임 협박씬에서 홍설 보라 모습땜 식은땀 흘리는 유정 귀여움.ㅋ

      테이블에서 백인호랑 유정의 조용한 손 전쟁도 귀여움ㅋ
      • 이잉~ 환상님(웬 되도 않은 애교를--;;;) 새로 글 세워주세요~~~~
        저도 빈 집에서 짐만 망가뜨려서 다행이란 생각을 했는데. 이 정도로 마무리되면 다행이고요.
        식은땀 흘리는 유정 못 보고 넘어갔는데 다시 가서 보고 왔어요.ㅎㅎ
        • 전 댓글로 만족해요ㅎ

          홍설 "맛있겠다 맛있겠다." 초귀여움ㅋㅋ 갈수록 유정이랑 막역해지네^ㅇ^
    • 저도 목요일에서 수요일 밤으로 옮기면서 수요일이면 오늘밤에 글과 만화 볼 생각에 수요일이면 이미 주말;적 시간계산으로 사는 사람인데 게시물 없어 열두시 다 되서야 봤슴다.

      오늘 치인트 왁자하니 좋쿤요. 서로의 긴장감이 조금씩 일상 범위로 들어오며 유연해지는게 좋아요.
    • 아 저는 인호가 왜이렇게 싫죠..ㅠ
      • 인호가 싫으시면 장치로 해석하시면 좀 나으실 거에요. 홍설에게 유정에 대해 말해줄 상담사, 유정에게 질투를 일으킬 남자, 유정의 과거를 드러내줄 사람, 유정의 컴플렉스를 자극할 장치 등등이 필요할테니까요.
      • 저도요. 영 호감이 안가요...전 다른 캐릭터들은 자연스러운 치인트 현실 속 인물로 보이는데 인호만 다른만화에 나온 캐릭터가 옮겨 온 느낌이여서...
    • 백인하 누나x하재우 커플은 생각도 못했음! 럴수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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