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 콩이가 왔어요:3

그동안 많이 컸습니다. 몸무게도 어느덧 600g.

근데 수의사님은 아직 좀더 살쪄야 된다고 하시네요. 콩이..너 날씬한 거늬? (-_-)


엄마 집에 야생동물이 들어왔어..

여전히 깨물깨물 합니다. 고운 손은...포기했어요. ( -_-)a

쿠울...

집사!!!!

만세

부농부농

눈꼽이 매력적

쿠울..22

이름표를 붙여 내 가슴에~ 목걸이가 너무 커서 아직 채워주지는 못했습니다. 그와중에 깨알같이 동생님(메인집사)이 그리신 콩님.


그럼 다음에 또 봐요 :3
    • 아직 머리랑 손발이 비대한 애송이로군요. 흥, 애송이의 풋내따위에 홀릴소냐! 홀릴소냐.. 홀릴..냐.. 쇼.. ㅠㅠ 다 가져가요. 졌어요.
    • @문안한애긔 ㅋㅋ 지셔도 됩니다. 집 식구들은 거의 노예수준이에요.~ㅛ~
    • 아기 고양이들에게 축복을~ 저 쫑긋한 귀 >ㅇ<
    • @쥬디 귀를 쫑긋세우고 얼마나 돌아다니는지 모릅니다 ㅋㅋ귀여워요.
    • 메인집샄ㅋㅋㅋㅋ
      서브집사님 앞으로도 종종 부탁해요 : D
    • @이인 네네 부지런히 모시겠습니다. ㅎㅎ
    • 저는 원래 강아지파인데 콩이가 저한테 무슨짓을 한건지^^;;
    • @103호 걸리셨습니다. 훗훗훗'-'
    • 일상이 화보란 건 이럴 때 쓰는 말이군요.. 콩이느님. 날 가져요 ㅠㅠ
    • @가을잠 이미 콩은 가진게 많아요... 메인집사, 집사1, 집사2, 집사3...ㅋㅋ
    • 육백그람이라니 ㅠㅜ 우리집 애들의 1/4네요 ㅋㅋㅋㅋ 아직 한참 더 쪄야 될것같아요ㅎㅎㅎㅎ
    • 사진 2번. 고운 손...
      5살 때까지 잘근잘근 씹어주시어 4년이 지난 지금도 흉이 안지네요. 영원히 안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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