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금이 전혀 없으시다면 하우스 메이트 구하는데 들어가거나 친구집에 같이 사는게 제일 무난한것 같구요.
보증금이 있다면 전세자금대출을 알아보시는것도 방법입니다. 은행따라 6%정도 금리에 전세금의 80% 정도에 대출이 가능합니다(4천만원 대출받음 월 20만원이죠. 보증금 천+대출4천만 하면 대충 살만한 집은 구할수 있습니다) 다만 집주인 동의가 있어야 하고 학생은 되는지 모르겠네요.
광명에 젊은 여성들이 거주할 수 있는 여성 전용기숙사를 티비에서 봤었는데 다시 기숙생활을 해도 괜찮으시다면 한 번 알아보세요. 그리고 서울 어느지역에 취직하냐에 따라 거주지역도... 개인적으로 추천해드릴만한 곳은 남양주 호평동 원룸인데 서울 변두리와 비교해도 많이 저렴하더라구요. 깨끗하고 신축 2년 이하인 곳이 많고... 금액은 보증금 500-1000에 월세 30-35 정도 선인 것 같던데...경춘선 평내호평역 도보 5분 이내로 호평동 이마트 메가박스 전부 도보로 이용가능합니다. 잠실, 강남 지역 가는 좌석버스 노선도 꽤 있구요. 춘천이 지하철로 45분 거리인가 그렇고, 청량리역도 그 정도인 듯해요. 평내동 호평동이 나뉘어져 있던데 호평동이 신도시 분위기고 평내동은 구시가지 분위기라 호평동이 훨씬 나아 보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