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위가 피에타를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후보로 제출한다고 합니다.
광해: 왕이 된 사나이, 다른나라에서,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돈의 맛, 그리고 피에타 중에서 피에타를 제출한다고 합니다.
황금사자상 수상 영향도 있는 것 같네요.
최근 몇년간 베니스 황금사자상을 받은 수상작들(미국영화 제외)이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후보로 오른 적은 없는 것 같은데, 과연 피에타가 한국영화 최초로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에 오를 수 있을까요. 저는 영화를 크게 좋아하진 않았지만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홍보 열심히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