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봉준호의 펀치드렁크러브,조디악 언급.

씨네리의 인터뷰를 누가 적어놨군요.


본문과 첫번째 댓글 다 읽으셔야 합니다.


http://dvdprime.donga.com/bbs/view.asp?major=MD&minor=D1&master_id=22&bbsfword_id=&master_sel=&fword_sel=&SortMethod=&SearchCondition=&SearchConditionTxt=&bbslist_id=2189548&page=2



펀치드렁크러브는 그 몽환적 분위기가 진짜 약빨고 만든 영화라니!!!


운동선수(약본즈)건 예술가건 약빨이란게 있긴 있군요.(물론 운동선수가 하는 약이랑 예술가가 하는 약은 다른 종류지만요.)


그리고 조디악 언급도 재밌네요.


진짜 개봉당시 살추에 비해서 못하다는 평이 국내 사이트에 많았었는데... 봉은 저리 생각한다니...음.

    • <세븐>도 물론 멋진 영화였지만 <세븐>을 보다가 <조디악>을 보면 <세븐>은 완전 아기 영화, 유치원 애가 똥 싸는 영화예요.

      -------

      ㅋㅋㅋ빵터졌네요.. 조디악 개봉 당시에 정말 재밌게 봤는데 갑자기 또 보고싶어지는군요
      • 비유가 근데 공감 막 가는데요 조디악 보면서 대단한 영화라 느껴서리 그 다음에 벤자민 버튼 보고 대 실망했을 정도였는데 조디악은 왠지 극장에서 다시 보고싶네요
    • 저도 조디악 재밌게 봤는데 블루레이로 사고 싶어도 나오지를 않니;;;
    • 조디악은 섬뜩한 몇몇 장면 때문에 기억에 남아요. 영화전체는 너무 건조하고 불친절한 감이..
      옆자리의 애 엄마에게 아이를 먼저 던지고 너를 던지겠다고 예고하는 남자 때문에 정말 허거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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