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필버그 링컨 예고편

링컨을 배경으로 한 워호스 같네요

뭔가 스필버그도 점점 나이를 먹는 느낌이랄까요

쉰들러리스트나 라이언일병구하기 같은

날카로움은 많이 사라진거 같네요

 

그래도 전 이작품이 오스카 받았으면 좋겠고

스필버그도 세번째 오스카를 받았으면 하네요

제발 작품이 잘나왔길 ^^

 

 

 

 

    • 샐리 필드 나온 드라마를 하도 봐서 그런가.. 시대극에 출연하니 어색해요.
      • 시대극은 아니지만 샐리필드하면 마음의 고향과 포레스트 검프가
        먼저 떠올라서 전 매우 익숙한 이미지에요 ^^
    • 스필버그와 루카스 형님, 돈이나 시간이 없는 것도 아니고...타이타닉이나 아바타 정도 우스워질 걸작 하나 남겨 주셔야죠
      • 근데 요즘보면 둘다 이제 슬슬 나이먹은거 같아요 카메론 급의 열정은 이제 좀 사라진듯......
      • 워호스야말로 압도적으로 위대한 영화라 생각하는 저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 워호스가 못만든 영화라는게 아니라요 좀 예전 작품에 비해 너무 말랑했다는 의미였어요 ^^
          • 네. 저같은 경우엔 못 만들지 않은 정도가 아니라 정말 엄청나단 얘기였어요. 평론을 쓸 건 아니니 더 길게 말씀드릴순 없지만... 뭐 상관없죠.
      • 저는 타이타닉과 비등한 정도의, 그리고 아바타는 우스울 정도의 걸작들은 이미 스필버그가 여러 편 만들어 놨다고 봅니다. 당장 최근작만 보더라도 틴틴이나 워호스가 아바타와 비교하는 게 미안할 정도로 낫다고 봐요.
    • 스필버그가 공각기동대를 어여 만들기를 바랍니다. 원작코믹을 가지고 만든다니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 SF 프로젝트 하나 더 하고 있다고 했죠 아마? 스타뭐시기 그런 제목이었는데 말입니다.
    • 루카스는 스타 워즈 시퀄 시리즈에 대한 맘을 완전히 접은 것 같아 아쉽습니다.
    • 저도 워호스...시대의 걸작은 아니라고 해도 사람을 압도하는 힘이 있다고 감히 단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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