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you are gonna miss that plane", " I know"
"Before.."시리즈 3탄이 나오는 군요.
벌써 여기서도 읽은 것 같은데, 어제 여기 신문 팝 컬럼리스트가, Before 시리즈는 로맨틱 영화의 배트맨 시리즈가 될 수 있다고 그러면서 이 3 탄 소식에 기쁨과 동시에 걱정을 니낀다고 썼더군요.
이 작가도 저처럼 before sunset 이 끝나고 셀린과 제시가 행복하게 함께 살았습니다라고 마음에 그렸나 봐요.
더군다나 제시와 셀린이 돌아다니는 장소가 그리스 아테네 라니...
비엔나는 꿈을 상징하고 (프로이드) 파리는 사랑을 상징하는 데, 요즘 그리스는 붕괴와 카오스의 상징인 걸 생각하면 무척이나 불길하다 라고 하면서, 만약 셀린과 제시가 정말로 헤어진다면 자신은 트왈라이트 팬들이 느끼는 분노를 느낄 준비가 되어 있다고.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영화 라스트 신 중 하나입니다.
개인 적으로 이단 호크가 그렇게 좋은 배우라고 느껴 본 적이 없는데 I know 라고 말한뒤 웃기 전 약 2초간의 그의 눈빛을 굉장히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