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강아지 키우시는분들
새 식구 어떻게 데려오셨나요?
3년의 고심끝에 드디어 식구맞이 준비가 되었는데
주위에 강아지 키우는분도 안계시고(단 한명도!)
업체는 어떻고 가정분양은 저떻고 헷갈리기만 하네요.
고양이의 경우에는
비오는날 우는소리가 들려 가봤다.
어느 날부터 우리 집에 자리잡았더라.
밥줬더니 계속 따라오더라. 이렇던데... 강아지는 이런경우가 흔하지 않은것 같아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