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롤링스톤지에 뮤비를 설명한 싸이 인터뷰가 실렸네요

http://www.rollingstone.com/music/videos/breaking-down-psys-gangnam-style-20120914


유재석이나 노홍철 현아까지도 소개했어요


싸이가 존경스러운 점은 미국 데뷔를 빌미로 한국대중 상대로 별어걸 언플하는 것과는 달리


실제로 미국에서 인기가 있으면서 미국 대중을 상대로 한국 체면(?)을 살려준다는 점같아요

    • 세계가 인정한 한국 최고의 뮤직션이라고 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 21세기 최초의 뮤지션이지 세계가 인정했다고 최고는 아닌거같습니다.
    • 언플과 뜬 것의 차이를 알 것 같아요
    • 언 플 - 뭐 하는지 모르겠는데 거기서 뭐 하고 있다고 그러는데 그래도 뭐 한다는 건지 알 수 없다.
      뜬 것 - 뭐 하는지 말 안 하는데도 다 알게 된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2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