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잎들 많이 떨어지겠죠.

작년 추석때 비가 엄청 와서 학교에 갇혀있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번 태풍도 그쯤 할 것 같아요.

나뭇잎들을 꽤 많이 솎아내겠죠. 뱀같은 나뭇잎들이 없어질거라 생각하면 아쉽기도 합니다.

나무가 덮고 있는 천장은 아찔해요.



밤 #1 , 종이에 아크릴, 4절 


나무는 볼때마다 신기합니다. 맘 같아서는 큰 화면에 거대하게 나무를 채워보고 싶지만 아직은 그런 내공이 안되므로...

아마 삼년정도 노력하면 할 수 있지 않을까 막연히 생각해봅니다.


글을 쓰는 것이 어색하네요. 듀나에 온 목적은 논리적으로 말하기... 연습? 

아직은 그냥 생각을 적는 것 뿐인데, 이상합니다.

노랑색, 종이에 수채, a4


노란색이 예쁜 색인것을 최근에야 알았습니다.



    • 둘 다 색감이 아주 좋은데요!
      • 그림 좀 보시는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6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2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