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관련)이런 일이 생긴다면

사귄사이입니다.

얼마란 기간을 사귀었던 간에 2개월남짓 커플이었지만 뜨거운 사랑을 하였는데...(본인생각인가?)


여성분의 갑작스런 이별통보로 헤어졌습니다.


싸운 것도 아니고 그냥 헤어졌습니다.


헤어지고 난지 8개월 후...

어느 모임에 신청을 하는 가운데 그 친구의 이름을 발견하였습니다.


강좌를 듣고 싶긴도 하지만 


음....


솔직히 한번 어떻게 변했을까 보고 싶은 마음도 없는 것이 아닙니다.


뭐 잘될거냐 그런건 생각도 하지 않지만 


그렇네요.


모임에 전 남친이 나온다는(모임이라 말하지만 강좌이고 한번 하고 끝나는 것입니다.)

것을 분명히 상대방도 알게될텐데


좀 많이 걸리는 일일까요?


헤어지면 그냥 남남이라 생각하지만 그쪽 모임을 통해 알게되고 사귀게 된 친구라...


다시 그 곳에서 만나게 된다면 상대방에[게 괜한 부담을 주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어떻하나...휴...

    • 남생각하지말고 본인생각하세요.

      아직 옅은 미련이 있는 모양인데 그러면 피하는게 낫습니다.
    • 저쪽 통보인데 왜 이쪽에서 부담을... 헐 이분.. 헐... 화이팅.. 헐...
    • 본인이 부담되지 않는다면 상관없을듯. 피할이유 있나요
    • 헤어질때 붙잡았었는데...
      다시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문자를 받은 적이 있어서 그게 조금 걸려서 일지도 모르겠네요.
    • 괜한 오해 받으실 가능성이 없진 않겠네요.
    • 살구님 답글에 추천하나. 미련이 없으시다면 가셔도 상관 없을 것 같고, 본인이 신경쓰이신다면 가지 않는 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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