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넥센은 올해 뭘 기대한거죠
저두팀은 작년 7,8위 팀이었습니다
거기다 둘이 가을에 야구한게 5년여전부터 없었구요
그래서 인지는 모르지만 작년말
김병헌과 박찬호를 국내에 대려왔습니다
이택근 송신영 같은 fa도 데려왔구요
근데 이런 노력으로 갑자기 4강에 갈거라고 믿은건가요
괜히 언론플레이용 기사들에 구단주들이 혹한건 아닌가 싶네요
무슨 김성근식 극한 훈련 야구도 아니고
하위권 팀이 갑자기 상위권 가기엔
하늘에 별따기 입니다
거기다 김성근식 야구 훈련이
자기들이랑 안맞는다며 자른게
프로야구 구단 아닌가요
도대체 구단들이 뭘 바랬는지 모르겠네요
미래를 봐야죠 이렇게 감독만 자른다고
팀이 잘된다고 보는게 웃기네요
이로써 감독 중 가장 길게 유지하신분은
11년 류중일과 양승호네요
작년에 처음 감독하신분이 가장 오래유지하는
프로야구계는 진짜 암담합니다
진짜 내년부터 보는사람이 줄어들거 같구
10구단은 절대로 안될거 같습니다
점점 프로야구계를 떠날 생각만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