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민주당+반한나라당) 이 무서울정도로 독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정치보복일수도 있습니다.

좋지 않은거 당연히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런식의 정치와 운영은 잘못된거 맞습니다.

 

한나라당 행보를 보면 정말 미친게 아닌가 할 정도로 막무내가 입니다.

입법, 행정, 국정운영, 언론 등등 정말 해도해도 너무하고 국민을 이렇게 캐무시 할수 있나 할정도입니다.

뻔뻔하기 그지없고 이외수옹에 명언이 생각나게 하는 행태입니다.

 

 

김대중 - 노무현 2분의 전 대통령이 집권했던 10년간 정말 아쉬운게 있습니다.

예전 100분토론 나경원한테 유시민이 했던 말이 있습니다.

 

 

 '저희는 그렇게 안합니다. 저희는 그렇게 한적이 없어요'

 

 

맞습니다. 그렇게 독하고 악하게 하지 않았는데,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한나라당이 말도 안되게 행동하는 이유를 크게 2가지로 보고 있습니다.

1) 무슨짓을 해도 무너지지 않는 지지층

2) 무엇을 하는지 지리멸렬하는 라이벌도 안되는 야당

 

2가지 이유로 삽질을 전국민, 전국토, 전반을 걸쳐서 해도 겁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야당이 이번에 집권하면 좀 똑같이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문재인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그렇게 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안원장이 대통령이 되도 왠지 선한 얼굴뒤에 독한 정치가 있을까 기대됩니다.

 

 

 

그냥 바람입니다.

 

 

 

 

    • 전직 대통령과 측근들에 대한 예우만큼만 해주기를... 딱 그정면 되요.
      탈탈 털어주고 반드시 향내 맡게만 해주면 됩니다.
    • 부정부패를 김영삼 전대통령의 하나의 척결정도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바란거겠죠?
    • 보복라는 관점보다는 기준이 바로선 정의가 있어야겠지요.
      상대편이나 본인들에게. 그런 의미에서 기대하겠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