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는 올해 마가 조금 끼지 않았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919500019&ref=nc




근데 이건 뭐

그냥 볼에 살짝 예의상 한거다 뭐 이렇게 커버칠 수도 있는 일이니까요...


...라는데 기사를 읽어보면 동영상도 있다던데.

봐야 알겠죠?

찾아보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 그래서 제가 찾아봤습니다. <-
      팬들이 열심히 영상 올리며 해명중이더라구요. 그걸 보면 정말 거의 저 여자분이 일방적으로 들이대는 걸로 보이긴 합니다.
    • 착시사진같이 보이긴 한데 동영상도 있다면...
    • 소녀팬들 마음은 다를지 몰라도 제 눈엔 귀엽고 어처구니없고 웃깁니다. 애기가 어느새...
    • 보실분만 보세요; http://www.youtube.com/watch?v=W0kb1i1xyIQ

      저도 다른 데 들어갔다가 엉겁결에 봤네요.
    • 근데 저는 빅뱅팬도 아니고 광둥어 (광둥어 맞죠? -.-)도 몰라서 뭐라고 하는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
    • 마가 끼었다기보단 유명세겠죠. 사진 잘나왔네요'-';
    • 이런 마라면 백번도 더 끼겠어요.
      • '좋아요' 버튼 없나요. ㅋㅋ
      • 마를 찾는 사람들 결성!
    • 팬입장에서 이야기하자면 해당 동영상은 드라마 뒷풀이 장소에서 파파라치가 촬영한 거구요. 다들 술을 한 두잔씩은 마신 상태고 저 여자분은 성룡 아들 여친분이신데 기분이 아주 좋은지 승리에게 좀 친밀하게 굴었죠. 승리는 좀 곤란해하는 상황이구요. 다른 관계자등과 함께 저 여자분을 택시에 태워 집으로 보내는 장면까지 동영상에 나옵니다. 파 파라치와 중국인지 홍콩인지 방송에서는 동영상을 보여줬는데 우리나라 언론은 입맛에 맞는 사진만 보도하고 있죠. 마가 낀 건지는 모르겠지만 새삼스러울 것도 없는 연예 기자들의 간식거리인 거 같아요.
    • 동영상 봤는데 뭐 별거 없던데요? 술 취한 여자의 들이댐 그정도? 승리는 이것으로 캐릭터 굳힌 것 같네요. 그동안 쇼프로 나와서 연애얘기할 때 과장해서 말하는 것 같다고 느꼈는데 이제야 진정성을 갖게 되었..........
    • 마가 낀 게 아니라,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던 거죠.
      일본 방송 나와서 약간 튀는 행동으로 눈길도 좀 끌었고, 몇주간은 쇼프로에 정말 많이 나왔었어요. 또 저 잡지가 승리만 따라다닌 게 아니고 어떤 개그맨이 하는 라디오에서 들었는데 사건이 있던 없던 거물이나 요새 한참 인기있는 연예인들한테는 대부분 사진사들이 따라 다닌대요. 따돌렸다고 생각했는데 집주소 다 알고 집앞에서 기다리고 있더래요.
      상대방이 목적 갖고 접근한 거야 어쩔 수 없었겠지만 길에서는 조심했어야죠..
      개인적으론 범죄 저지른 것도 아니고 빅뱅의 다른 사건들에 비하면 별 문제도 아닌 것 같아서...(성벽 어쩌고 하는 건 증거도 없고..)
    • 대마초 핀거 들킨 날도 수억짜리 cf 숨어서 찍었는데 이 정도야 아무것도 아니죠. 지금 빅뱅 뒤는 이모 회장님이 봐주시는데요.
      회장님 생일잔치 까지 가서 뿌잉뿌잉 하는데 별것 아닌 스캔들 정도야 언론에서 쉬쉬 해줍니다.
      • 그게 누구죠?

        이 모 회장?
      • 이모 부회장님이면 비랑 친분있으시다는 그 분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 분의 영향력이 지쌀롱과 골드윈코○아(노스페 수입사)까지 걸쳐있는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그리고 그 분의 영향력이라는게 등잔밑은 어두워서 정작 mnet에는 지드래곤 뮤직비디오 하나 제대로 나오지 않고 있고,
        그 분의 비호를 받으면서도 정작 지드래곤은 기본으로 해줘야할 일인 mnet 엠카운트다운에 스케쥴도 안 잡히고 있고요.
        놀랍습니다.
    • 뭐 별일이라고...역시 승리군 귀엽네요.
    • 성룡 아버지한테 두들겨 맞을 준비해야겠군요.
    • Dango/ 지디 대마초 기사 나간 전후로 활동 쉬지않고 계속 했던 거 맞아요. 숨지 않았죠, 기사나고 촬영팀 따라붙고 했으니까요. 그건 알고 있는데. 팬질 꽤나 한다는 저도 모르는 뒤봐준다는 이모 회장이 누군지 궁금하네요. 알고 계신다면 제게도 좀 알려주세요. 게다가 YG 일을 언론에서 쉬쉬해준다니 정말 몰랐던 사실이네요.(비꼬는 거 아닙니다.)
      • 범 삼성가 이모 부회장님 이야기 하시는거 아닐련지요.
    • 오 카더라 통신 기자들이 많으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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