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초청한 한 대학교수가 박근혜 대통령님이라고

저런 말을 하고 싶을까요 주체성이 하나도 없는 깃털 같은 사람이네요.

    • 기정사실화 하는 사람들이 실제로 있어요
      너무 무섭습니다
    • 2008년인가 경선해서 MB가 되자 아름다운 축제의...승복과 화합의 하모니...어쩌고 정말 깜놀할만한 글 기고했던 어떤 여교수 떠오릅니다. 본심이 그대로 나온듯 합니다.
    • 되건 말건 하나도 안무섭고 상관하지 않겠지만 그리 쉽게 안될거 같아요.
    • 허경영 주변에도 각하라고 부르면서 쫓아다니는 분들이 있죠. 그런데 여기서는 대학교수라는게 함정.
    • 가지가지 합니다. 박통, 전통 시대에 어용 교수들 많았죠.
    • 몸보신 하느라고 납작하게 엎드린 교수들이 대부분이었지만 프락치 노릇 한다고 소문난 교수들도 꽤 있었습니다.
    • 교수니 대기업ceo 니 하는 것들 직책일 뿐인데, 존경의 함의를 달아서 쳐다보는 시선좀 없어지면 좋겠습니다.
      바보 아니고서 무슨 저런 소릴 한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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