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의 상술

게임이란게 거기서 거기...

 

변화하면서도 게임성에서 혁신을 이루기가 쉽지 않은것 같아요.

 

여전히 마리오는 뛰어 다니고 있고

 

마리오는 원래 그런 놈이니까 그렇다고 치지만

 

대부분의 장르의 게임들이 그렇게 혁신적인 모습이라고는 못하겠어요.

 

그래도 게이머는 게임을 하고 즐기지만,

 

그 열혈게이머들도 어느 순간에는 지칠거에요. 내가 뭘 하는걸까? 하고..

 

그때 닌텐도가 슬쩍 터치 기계를 내놓죠.

 

닌텐도의 사양이 구리다면서 유치한 게임 같다고, 게이머들은 욕을 하지만, 아마 욕을 하는 쪽보다 즐기는 게이머들이 다수일거에요.

 

그리고, wii..  위는 그렇게 좋게만 보기는 힘들지만, 아무튼 호기심 유발에 있어선 확실히 성공했습니다. 대박이 또 났죠.

 

닌텐도가 이번엔 뭘하나..하고 봤더니 3DS

 

3연속 새로운 기기를 발표하네요.

 

3ds 발표 전 한달 동안의 닌텐도 주식 움직임은 어땠을까요 흐흠..

 

아무튼, 닌텐도 왕이 귀환해서..유지는 계속될듯하네요.

 

근데..3ds 휴대용인데, 닌텐도 치고 가격이 셀거 같은 기분이.. 닌텐도는 손해보고 안판다고 들어서요.

    • 그렇죠. 근데 3DS는 비교적 고가라도 1년쯤 되면 가격인하 할 듯해요. 게임기는 늘 그렇듯이 정기적으로 가격인하를 하는데 nds가 비정상적으로 수요가 끊이질 않아서 가격인하 타이밍을 놓친거죠. 3DS가 20만원 초반대로 나와버리면 반년도 안되 몇 백만대 판매기록이 나와버릴지도 모르죠. 수요를 감당못하면 싸게 내놔도 소용이 없으니..
    • v // 그렇긴 그렇네요. 좀 비싸게 내놓아도 품절될 판인데, 수요 감당 못하게 싸게 내놓으면 의미가 없겠네요.
    • 3DS는 정말 사람을 설레이게 하는 게임기에요. 정발하는 날 (어쩌면 일본에서 출시하는 날)에 구입할 최초의 게임기가 될 예정입니다. 이렇게 구매자가 사고 싶어서 목에서 손이 튀어나오는 것을 보면 닌텐도 상술이 보통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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