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북한의 인조고기라고 하는 거. 그냥 콩고기잖아요. 꼭 저런 모양은 아니더라도 우리나라 사람들도 배워서 먹는 게 좋죠. 건강식으로. 사실 이런 식의 채식주의자용 고기 대용품을 구하기 어려운 거 자체가 비정상적이죠. 

2.  
요샌 브롬톤이 자꾸 당겨요. 인터넷 여기 저기를 돌면서 구경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자전거는 저에게 너무 비싸요. 쓸모도 별로  없고. 자전거로 이동하며 볼일을 볼 때는 아무 데나 세워놓아도 안심이 되는 싸구려 자전거가 최고죠. 그래도 궁금하고 당기는 걸 어쩝니까.  너무 예쁘게 접혀요!

3.  
안철수가 사이버펑크의 창시자를 인용한 건 자기의 뿌리를 보여주기 위한 교묘한 술책이기도 했을 듯. 하여간 지금 쯤 윌리엄 깁슨도 알고 있거나, 곧 알게 될 거예요. 순식간에 한국인 팔로워 수가 늘어났고, 뉴스를 알려주는 멘션 글이 수두룩. 참, 전 그 양반 팔로 안 합니다. 마가렛 앳우드 여사와 함께 리스트에 걸어두긴 합니다만. 두 분 다 참 부지런 부지런. 

4.  
김진은 지금까지 뭐하고 먹고 살았을까요. 먹고 살았다면 연예인으로 먹고 산 걸까요? 전 이렇게 포지션이 애매한 연예인들이 어떻게 먹고 사는지 참 궁금해요.

5.  
참, 오늘 아랑사또전에 임주은이 나온다고 합니다. (귀신이었으면 좋겠다.)

6.  
왜 소녀시대 수영은 한밤에서 옷을 저렇게 조신하게 입고 나오죠?

7.
오늘의 자작 움짤.
    • 3. 전 밑에 '네임드 커밍아웃' 글 보고 "듀나님은 사실 안후보님 출마선언문 작성자다" 이런 거 생각했는데.ㅋ 읽다 만 뉴로맨서 후딱 읽어야지 생각하며 저녁식사를 간단히 끝냈는데 왠지 맘이 들떠서 들락날락하네요

      7. 뒷걸음질 전문배우 ㅋ
    • 주디 갈란드 무슨 영화일까요
      전에 라면 건더기 스프 맛있는데
      접어서 들고 다닐 수도 없고
      참 다 알아서 잘 잘죠.
      정유미 폼 좋아요.
    • 2. 뭐 폴딩이라면 단연...

    • 수영이 화이팅!!!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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