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넥타이 어디 가면 팔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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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영화 크로니클의 작가 맥스 랜디스라네요.

저런 게 생기면 당장 매고 다닐 자신은 없는데 그래도 왠지 갖고 싶군요ㅎㅎ


    • 아.. 아무도 모르나보다..orz
    • 알았다면 알려드리기 전에 제가 먼저 하고 다녔을...
    • 어떤 내용인지 보이지는 않네요. 아무튼 저런 넥타이는 파는걸 찾는 것보다 다리미로 인쇄가능한 프린터용 전사지를 사서 만드는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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