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를 풍미했던 올드팝 - Journey, 스티브 페리의 두곡

저니의 이 두곡만 들으면 바로 80년대 추억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마이클 잭슨 곡도 그렇지만 이곡처럼 시대를 표현하는 곡이 있을까 싶은데, 특히 밤에 듣는 스티브페리의 이 두곡은 영원한 추억의 명곡이 될듯 싶습니다.

Journey - Open Arms


다음은 두명의 슈퍼스타 셜린디온과 머라이 케리의 오픈암스 입니다.

역시 오픈 암스는 스티브 페리의 곡임을 증명하게됩니다.

두 여인네가 나름 자기 창법으로 소화를 한다고는 하지만 노래 특성상 저는 짜증이~ ㅎㅎㅎ

작년 2011년 라스베가스 공연에서 셜린 디온이 부른 Open Arms



머라이 케리가 일본에가서 부릅니다. 머라이는 당시 이런 다른 가수의 히트곡을 엄청 많이 불렀었죠.

스타일이 검은 목티에 가죽 정말 멋집니다.



청아한 목소리 스티브 페리의 Faithfully 를 7West라는 그룹이 부릅니다.



역시 저니의  Faithfully



반가운 2012년 지금의 스티브 페리, 올해의 모습입니다.

    • 요즘 책은 잠시 쉬시고 음악으로 외도를
      • 에인랜드의 파운틴 헤드 읽는다고 용쓰고 있음. 워낙 페이지가 많아서...ㅎㅎ 1,500페이지짜리 모레쯤 모두 읽을것 같음.
    • 간만에 들었네요...감사합니다
      아쉽게도 느무나 훌륭한 보컬에 출중한 기타리스트가 가려진 ㅜㅜ
      기타는 Separate ways가 역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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