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안철수가...

- 커트 보네거트의 팬이었다면

... 마지막으로 제가 좋아하는 작가 커트 보네거트의 말을 하나 소개하고 싶습니다.

"짹짹?"


- 존 스칼지의 팬이었다면

...마지막으로 제가 좋아하는 작가 존 스칼지의 문장을 인용하겠습니다.

"75세 생일에 나는 두 가지 일을 했다. 아내의 무덤에 들렀고, 군대에 입대했다."

제가 대통령이 된다면 여러분들을 75세에 재입대시켜버리겠습니다.


- 구하라의 팬이었다면

...마지막으로 제가 좋아하는구하라의 문장을 인용하겠습니다.

"나한테 뭐라고 그러지마. 나도 뭐라고 그럴테니까"




    • 이거 점심때쯥 올라왔으면 온갖 패로디가 난무했을 듯??
    • 소리내서 빵 터졌ㅋㅋ 조용한 야밤에 내 웃음소리에 내가 놀랐네요ㅋ
    • 귀여니 팬이었으면 어떡할 뻔했지!
    • 다행히... 홍성대의 그것은 읽지 아니하였습니다.
    • 제가 좋아하는 투드의...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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