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에잇 이 사람들이~ (사진 큼)

HTML로 사진 올리고 하는 거 익숙치 않고...


강아지들이 아직 눈도 못떠서 눈뜨면 사진 폭풍을 올릴려고 했더니


안되겠네요.


사진폭풍에 혼나보세요!


(본인도 개빠라 그냥 개자랑 하고 싶은 것일뿐...)



    • 아아 제가 웹사이트에서 무단으로 퍼온 사진과는 귀염 정도가 수준을 달리하네요. *_* 사진 사이즈 수동으로 조정 가능해요.
    • 참내 지금 사진 큼이 문젠가요? 귀여움주의 코피주의 경고문을 달아야지 핡핡
    • 아웅... 저는 강아지들보다 '엄마 눈'을 하고 있는 엄마 개에 더 감동 받았네염.
    • 울집 애도 빨랑 새끼 낳았으면 좋겠다 ㅠㅠ
    • 아 진짜 ㅠㅠㅠㅠㅠ
    • 두번째 짤 어미견이 젖빠는 새끼한테 살포시 올린 손을 보세요ㅠ
    • 아, 정말 엄마의 눈빛이에요! 엉덩이 핥아주는 거 예뻐요.
    • [주의! 폭풍귀여움]을 붙이셨어아죠. 무심결에 클릭했다가 꼬물이들과 방자때문에 아침부터 정신이 혼미해졌습니다. 그러니 닥호님이 책임을 지시고 꼬물이들 사진을 많이 많이 올리셔야...
    • 엄마개 표정 너무 좋네요. 구석에 홀로 누워 있는 검둥(까진 아닌 것 같지만;)이도 좋구요.
      사진 너무 잘 봤습니다. 자주 올려주세요!
    • 하이고오..
      자.. 다음사진!
    • 엉엉...너무 귀여워요.. 저희집 강아지도 처음엔 저랬는데!! ㅋㅋㅋ 젖비린내 동감이요... 그 고소하고 따끈따끈하고 부드러운 냄새를 다시 맡고 싶네요(뭔가 변태같네...)
    • 저 배꼽을 어떻게하면 좋단 말입니까!!!!!끄아악ㅠㅠㅠㅠㅠㅠㅠㅠ
    • 아이, 이 사람이.........
      꺼윽, 너무 귀엽잖아요 ㅠㅠ
      (모니터 속으로 들어갈 기세)
    • 아, 귀엽네요. 그런데 방자 젖 먹이느라 많이 힘들지 않을까요? 맛있는 거 많이 먹여주세요~
    • 엄마개가 천사네요! 이쁘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