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IN후기> 북촌 근처의 레스토랑 정했네요 감사합니다 ^^

 

 계동의 하베스트라는 한정식 집으로 예약했어요 ^^

 

 검색해보니 이곳 분위기도 좋고 가격대도 괜찮네요

 

 다만 마실 수 있는 술이 한정적이라는 게 좀 아쉬움;;;

 

 추천해주신 분들 덕분에 즐거운 자리가 되겠네요

 

 아따블르, 운모하, 차우기 등등도 차차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추천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지역에 상관없이 좋아하시는 레스토랑이나 바가 있는데 추천해주고 싶어서 근질근질하시다면 언제든 추천해주세요 >_<

 

 낭만의 가을밤, 멋진 듀게분들 모두 즐겁게 연애하고 데이트하시는 계절되시길 ^^

 

 덧. 야구장 못가서 아쉬운 밤이네요... 4연패 중인데 또 지고 있다니 빌어먹을 롯데놈들 ㅠㅠ

    • 북촌도 좋지만 상대적으로 사람이 없어서 고적한 서촌도 좋아요. 저도 들어가본 적은 없는데 '고희'라는 곳이 아까 말씀하셨던 와인도 마시고 식사도 할 수 있으며 오래 앉아있을 수 있는 장소인 것 같습니다. 나중에 이 동네도 한 번 들러보세요.
      • 검색해보니 고희는 와인바보다는 전형적인 카페에 가깝네요 여긴 낮에 한번 들러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
        • 그냥 까페 맞아요. 브런치류를 팔긴 하지만요. 친구가 여길 좋아해서 예전에 종종 다녔는데 오징어 먹물빵이 괜찮았고... 메뉴에서 와인을 본 기억은 없는데 요샌 잘 모르겠네요. 제 까페 취향은 여기보단 spring come rain fall이었는데 검색해보니 cafe spring으로 이름이 바뀌었네요. 아, 여기도 그냥 까페라 와인은 없습니다.
      • 수염이 아름다운 이인님... 왜 이러십니까...

        수염 사진 이탄도 언넝 올려달라는 >_<
        • 오늘 올렸잖아요 >_<
    • 아 염장의 기운 ㅠ

      이 집 메뉴 종이 재미있어요. 그것만 갖고도 한 15분은 낄낄거릴 수 있을 듯요.

      뜰에 유실수가 있었는데 열매가 얼마나 맺혔으려나...
      • 아 이제 약 이십시간 후면 그곳에 있겠군요... 열매가 얼마나 맺혔는지 보고 말씀드리죠 ㅎㅎ

        각개격파님도 즐거운 밤 보내시고 또 즐겁게 금욜밤 맞이하시길 ^^
    • 영종도 을왕리에 있는 카페 오라 추천합니다

      저의 똥차를 가지고가도 발레파킹을 해주는 곳이고, 파스타가 특히 맛있구요.

      건축대상 받은 건물이라 사진 찍기에도 괜찮고요.

      http://blog.naver.com/lovelove_pyo?Redirect=Log&logNo=40167425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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