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의 쓴 맛을 본 송영선

권력의 그늘에서 권력을 탐하면 미래가 좋지 않죠.

전여옥 신지호

저 밑의 구호는 '허튼소리 이제 그만'

저 뒤에 박근혜

송영선은 대구 공천 탈락 후 자기를 확인 사살했다고 기자회견을 하더니 박근혜의 특별명령이라고 울며겨자먹기로 남양주에 출전했으나 케이오패.



    • 이분 참 재밌으세요 ^^
    • 박정희는 용병술은 나쁘지 않았는데
    • 남양주에서 지긴 했어도 KO패는 아니었던게 42%나 득표했습니다. 아무 연고도 없는 동네였는데, 박근혜 이름 팔아먹는 위력이 그랬다는거죠...
      • 그랬었군요 박근혜 위세가 최고였을 때 같네요.
    • 이분 티비 나오면....그 (방향이아 어쨌든;;) 무시무시한 에너지가 브라운관 밖으로도 느껴져요 -_-

      항간에 '송영선을 잃은것은 안티 박근혜에게 정말 많은 것을 잃은것이다 - 정말 치명적일것이다.'라는 말이 돌던데.. 아침부터 빵터졌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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