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이 귀신봤다는 얘기


    • 그런데 뭔가를 봤다 해도 그게 개인적인 환상인지 실제로 영혼인지 어떻게 아나요.^^; 저도 어렸을때 헛것을 종종 봤었는데...그때는 그게 귀신이라고 믿었지만 지금 생각하면 그냥 잠시 착란을 일으켰다고 해석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 구우신이 음악 좋아한다는 얘기도 있잖아요
      무셔라..
    • 방송분량을 맞춰야하니까요.
    • 잠결에 눈을 반 쯤 떠보니 큰 창가에 사람형상의 뭔가가 앉아있거나,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주무시던 자리에서 자는데 정말 괴이한 느낌을 받았던 기억,, 시골 큰댁에서 새벽 녁에 머리 산발한 여자사람이 흰옷을 입고 집안을 어슬렁. 네. 좀 환상같기도 해요.
    • 제 방에 귀신이 있다면 이럴 거 같습니다. "너 방세 냈냐?" [....]
    • 움짤이 가영님 스타일이라 글쓴 이 다시 한 번 확인 했습니다.
    • ravia/ 저도 그 얘기 하려다가 @_@
    • 느낌만으로나 그냥 단순 보이는 것은 환상인지 진짜 귀신인지 종종 헷갈리곤 하는데,
      물건을 움직인 건 무시할 수 없더군요.
    • 예전에 가출해서 아무도 없는 빈 집에서 잠을 잔 적이 있는데
      새벽즈음에 무슨 소리가 나서 나가보니
      마당에서 어떤 아주머니가 빨래를 하고 있었어요
      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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