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7 콘서트 취소

 


듀게에서야 왜 욕먹어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댓글이 주루룩 달렸었지만

어쨌든 무도 멤버들 이미지는 나빠졌고 팬들은 실망한 상태에서 결국 콘서트 취소가 되었네요

회사도 콘서트를 위해 차린 거라는 건 이 글을 통해 처음 알았어요

    • 윤종신한테 음원 유료로 판다고 욕했던 일 생각나네요. 티켓값이 너무 비싸다던가 VIP석이 너무 많다던가.. 이런 이유가 아니라 무료공연이 아니라 욕하는 사람을 봤는데 참 거지근성 쩐다고 느꼈습니다.
    • 에효...
      공연연습 해놓은 레파토리로 연말공연 알차게 꾸며주시길.
    • 전 이일로 새삼 "세상은 넓고 안티는 별의 별종이 다 있다"는 것과 "안티의 세계는 넓고 깔 이유는 만들면 된다'는 것도 알았어요.
    • 전 길이 불쌍하네요. 안그래도 기 죽어 보이는데 이제 진짜 무도에서 아무것도 못할듯...
    • 길이 불쌍하네요. 길이 다른 멤버들에게 콘서트를 강요한 것도 아닐테고, 리쌍으로 활동하던 모습을 생각해보면 공연을 위해 열심히 준비했을텐데.. 결국 욕의 80%이상은 길(그리고 리쌍)이 먹게 되었군요.
    • 엄청 손해 봤겠네요..불쌍
    • 무도의 순수성이 지켜지겠네요.
      • 이미 금이 갔지만 더 커지지는 않겠죠.
        • 정말 모르겠어서 물어보는데 무도의 순수성이 어떤건가요?
          • 그러니까... 협찬받아서 방송하는 것은 괜찮고, 이름 팔아서 돈 버는 것은 하지마라?
        • 아이구. 죄송한데 비꼬는 거였어요. 별로 성공적이지는 않았나보네요.
    • 무도의 순수성이라는 말이 여기저기 보이던데 그게 어떤 걸 이야기하는 건가요?
    • 몰라요 ㅋ시청자들은 사랑하고 무도는 보답하고 그런건가 ㅋ 매번 수익급은 기부한다 이런게 족쇄가 된듯
    • 김피디 한 마디가 결정타였나
    • 개리는 예능 관둔다네요.
    • 리쌍 드러운꼴 많이 보네요.. 갖고싶은 강개리 강단있으신듯
    • 길을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도 편들어주고 싶을만큼 심하게 까이더니 결국 이런 결론이 났군요. 리쌍 두 사람, 특히 길의 타격이 커보입니다. 저라면 방송 하차하고 싶을 것 같아요. 그렇게 되면 신나게 까던 사람들은 좋아할까요 찔려할까요.
    • 개리 트위터까지 가서 저러는 거예요? 수익금 기부하라고? ㅋㅋㅋ 와 진짜 ㅋ 대단한 무도 팬들 나셨네요.
    • 무도멤버들로 콘서트하면서 무도본방시간 겹치게 잡은건 상도덕(?)에 안맞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티켓값이나 수익의 용처에 대해 왈가왈부하는건 어이없네요.
    • 득달같이들 달려들어서 깔거리도 안 되는 걸 가지고 그렇게 욕을 하는 걸 보면서, 취소되는 거 아닌가 했는데 결국...



      애초에 파업 기간동안 손 놓고 있는 게 아니라 팬들을 위해 뭔가를 준비하고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의미있고 좋았는데, 거기다 대고 수익성이라 실망이라느니 수익금은 왜 기부 안하냐느니.. 대놓고 손해보라고 말하다니 정말 이기적이에요.
      • 이기적이라기 보다는 그냥 수준이 그래요. 커피 한잔 원가, 팥빙수 한 그릇 원가 따지는 기사들이 화제가 되는 사회인 걸요.
    • 진짜 멤버들 피곤하겠어요. 저사람들도 결국 직업이 연예인인건데 상업적이네 어쩌네 하는 자체가 좀 웃기다능. 티켓값의 기준도 누가 정하는지.
      전 무한도전 콘서트인데 무한도전과 상관없다는 말은 잉?했지만 나머지 논란은 도저히 이해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