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있는데

여기 아이디를 이용해서 그 사람의 네이버 아이디를 추적하는데 있어 불법적인 방법을 사용하지 않고도 가능한가요?

누가 그런 짓을 했기에 물어 봅니다.

    • 닉네임만 클릭하면 메일보내기가 뜨는데요 뭘.
    • 제 아이디를 클릭해봐도 메일보내기가 안뜨는데요?
      • 본인 아이디엔 안 되고 남의 아이디엔 됩니다. 방금 해보니까 그렇네요.
    • 본인한테야 메일 보내기가 뜰 리 없죠. 다른 사람한테는 떠요.
    • 탈퇴한 사람 잡고 늘어져봤자 에너지낭비..
      • 그 행위가 굉장히 불쾌한 일 아닙니까. 법을 어겨야만 가능하다면 차원이 다른 이야기죠.
    • 로그아웃하고 아이디를 클릭해보세요.
    • 異人/ 제가 좀 진지하게 받는 건가 싶긴 한데요. 이 분이나 프레키님이나 확실하지 않은 근거들로 과한 의심을 받은 상태인 것이 팩트인 거 같은데, 탈퇴한 사람아니라 뭐라도 필요하다면 확인하려고 하는 건 당연한 거 아닐까요.
      • 그렇겠네요.

        오호...
        • 음. 문자로만 봐서 그런가 뭔가 기분이 나빠지는 댓글이네요. 쩝.
    • 결론만 말씀드리면, 법을 어기지 않고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 탈퇴를 하더라도 엄한 프레키님한테는 사과문 한편 쓰고 가셨어야죠.
      • 엄한이 아니고 애먼이죠
        • 저기요ㅎㅎ 이렇게 깐죽대지 말고 정치적인 의견에서 갈리면 정치적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면 안될까요? 잠자님이 한 실수를 반면교사로 삼으심이
          • 오타 지적은 듀게에서 흔한 일인데 무슨 정치적인 입장이요?
            • 이 양반은 초상집에서도 발음 교정할 분이군요
    • 다른건 모르겠고, 물증은 없지만 troispoint님과 프레키님이 동일인물이란 심증은 가지시는 분들이 있으실거 같네요. 그분들이 보기에 위에 두분이 나눈 대화가 괴이하게 느껴지지 않을까 싶어요.
      • 괴이하게 느끼는 님이 참 괴이합니다.
        • 그렇겠죠. troispoint으로 로그인해서 피씨에서 글쓰고, 동시에 프레키로 로그인해서 스맛폰으로 글쓰는걸 상상하실 분들이 있으실거 같다는 겁니다. 저는 두분이 다른 분이라고 믿는 입장에서 탈퇴하신분이 참 많이 성급하셨고 실례를 저지른게 아닌가 그리 생각합니다.
        • 화가 나셨을거 같긴한데 타겟은 제대로 잡으시죠.
          • 타겟이나 마나 프레키님처럼 아주 조심스럽게 그렇지 않다고 의견을 내는 것도 못참는 변태적인 사람들의 코드가 이해간다는게 괴이한 겁니다. 전라도 옹호자를 전라도 차별주의자로 마녀사냥하고 싶어서 죽겠는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 코드가 이해가 갑니까. 저는 99퍼센트 순도로 친노 차별은 하고 있습니다. 전라도 차별은 반발하지만. 저는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왜 정문 나두고 후문으로 쳐들어오는지.
            • 아네. 이렇게 쓰시면 됩니다. 괜히 저한테 그러시지 말고.
    • 다시 말하지만 정치적인 의견이 갈리면 정치로 이야기 하면 됩니다. 그걸 개인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을 괴이하게 느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 극단이 어떤 건지 잠자님을 통해서 보여지는 겁니다.
      • 정치적인 의견이 갈려서가 아니라, 기본 에티켓에 해당하는 사용하지 말아야할 단어를 쓰고 그게 나쁘지않다고 끝까지 주장한게 싫으셨겠죠.

        전라도리언 같은 단어를 그런식으로 쓰는게 별로 좋아보이진 않으니까요. 검색해봐도 좋은 용례는 없던듯.
        • 그런식이 어떤 식입니까? 동교동계는 대승적인 면이 있는데 영남친노는 당내 패권에만 관심 있다는 주장에 그 단어가 쓰이는 게 전라도 차별이 되는?
          • 전라도리언이나 전라디언이나 마찬가지인 단어라고 생각하는데, 거기다 전라디언을 넣어도 마찬가지죠.

            전라디언들은 대승적인 면이 있는데, 친노는 구리다. 맥락상 이해할부분이 있지만, 불쾌할 사람이 있고, 실제로 있었죠.

            넷상에서 전라디언이 어떤식으로 쓰이는지 아실테고, 전라디언이라는 단어가 용납되는 용례에 완전히 들어가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님은 그저 말장난한것 뿐이고, 전라도 좋게 말해줬는데 왜 단어에 집착해서 붙들고 늘어지냐..라고 할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n워드 같은 말을 조심성 없이 하면 별로 좋은 반응은 못얻겠죠.
      • '전라도리언'이란 단어로 정치얘기 하는 사람한테서 이런 글을 보다니 거참 괴이하군요.
    • 그래서 동일인이 아닌게 맞다는거죠? 둔해서 죄송^^;;
    • 별 생각없이 게르만 신화 뒤적이다 쓰고 있어요.
    • 메일 주소는 이미 네이버에서 야후로 바꾸었더군요. 네 그렇습니다. 클릭 한번이면 쉽게 상대방의 메일주소를 알 수가 있어요. 메일주소는 회원정보에서 수정가능합니다.
      아 그리고 이번일로 불쾌하셨을 두 분의 이메일 모두 야후더군요. 이런것까지 아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따지려면 그런 정보가 쉽게 공개되게 설계한 분에게 따저야 하는데 그 분은 지금 듀게에 안게시죠.
      • 당연하지요. 도둑이 들었는데 열쇠 안바꾸나요? 의심병도 가지가지
        • 의심이라고 관심법 지르는걸 보니 도둑이 제발저림? 제 말은 불법적인 수단 사용하지 않고도 아주 쉽게 알수 있다는거에요.
          • 정신병원에 가봐야 한다는 말을 이때 쓰는 겁니다
            • 정신병원에 가봐야 한다니 신고감인데요? 물론 저는 안할겁니다만.
              • 뭐 장난 아니네요. 자기 패거리가 쓸땐 침묵하고 역린하는 제가 쓰면 걸고넘고 싶어 안달인. 이 깡패들 이대로 나둬도 되나요
                • 제 패거리가 누군지 말해주시겠어요? 난데없이 깡패 소리도 듣고 금요일 저녁 화끈하네요.
    • 참 웃기는게 soboo님하고도 지금처럼 사이가 나쁘지는 않았어요. 이게 전부 친노, 노무현에 비판적인 글을 쓰다보니 어느날 일어난 사단이라는 거죠
      • 비판적인 글 쓰는건 좋은데 님은 간혹 지나치게 과격한 언사를 하시더라구요.
        본인은 모르시는 것 같지만.
        • 참나 그런 미친 짓에 같이 장단이나 맞춘 인격으로 남한테 충고질하는 겁니까 .
      • 22222 말씀하실때 화나시거나 흥분하신건 이해하지만 꽤 과한 단어가들어가는 것만 자제 하시면 참 좋을거 같습니다.
    • 뚝 떨어져 바라보니 이글이랑 댓글 왠지 웃기네요..... 너무 친근한 곳이라서 긴장감 제로 상태가 되어 평소에 보이지 않던 부위를 막 드러내는 사람들이 몇 보이는 느낌.
    • troispoint 님이 적어도 이부분에서는 제대로 사과 받아야 할만한 사항이었는데 아디 삭제한다며 사과합니다. 한문자 찍 쓰고 사라지셨는데요.
      이정도 글은 충분히 올리실 자격 되는거 같은데 왜이렇게 꼬여보이시는 분들 많으신지 평소랑 분위기 너무 달라서 여기가 마녀사냥터구나 싶군요.
      • 제가 보기엔 평소 그대로인데요? 이런 일 있었다고 특정 사람에 대한 혐오감이 급 호감으로 바뀌지 않는게 자연스러운거죠.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라는게 마녀사냥으로 보이시나 보군요.
        저만해도 이메일 주로 정도는 아주 쉽게 알 수 있다고 사례를 들어 댓글을 달았더니 바로 의심병 운운하더군요. 뭐가 문제인걸까요?
        • soboo님 저는 듀게 많이 활동은 안하고 글작성자 분과 나머지 분들이 무슨 이유로 사이가 안좋은지 모릅니다. 하지만 제가 아무것도 모르는 입장에서 다른분들의 리플과 soboo님의 리플을 읽었을 때 날서있는 리플로 읽을수 있다 생각되고 troispoint님은 이미 한번 다른분에게 찔린 상태이니 저정도 반응 나올 법도 하다는 느낌입니다. soboo님의 리플 보다는 다른 분들의 리플이 심하다고 느껴지지만요. 그리고 그렇다고 troispoint님이 현재 예민하게 리플다시는 것도 맞지만말이에요. 지금 보면 한 5분 이상 다들 별로 좋지 않은 마음 갖고 리플 다는게 좀 보여서 썩 기분 좋지가 않습니다.
          troispoint님 여기서 제가 못된 마음 갖고 troispoint@아무메일.com 하면 완성 되는 걸까요? ㅎㅎ 기분 상하신것도 이해되지만 그 글 작성자는 글 쓰고 이미 탈퇴했으니 이런글은 자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릴렉스 하셔요.
      • 또 모르조. 지금 잠시 마늘꽃게님의 네이버 아이디가 troispoint인가 확인하는 작업 중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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