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이라기엔 소소한
책읽고 영화보기를 좋아하는데..
항상 책장 덮은후라던가.. 영화보고나면 순식간에 까먹는게 아까워 유명하지 않은 블로그에 기록을 남깁니다.
사소한 일상 이야기도 있고 어찌보면 너무 개인정보가 드러나는게 아닌가 싶은 육아이야기나 지름신 이야기도 있지요.
오늘 블로그 운영자가 문자를 보냈길래.. '내가 뭐 잘못했나?' 싶어 뜨끔해서 받아보니.. 이주의 리뷰에 뽑혔다고..
고맙게도 3만포인트 준다네요. 벼르고 있던 만화책을 사라는 하늘의 계시가 틀림없습니다.
정말 아무 생각없이 쓴 리뷰였는데.. 우수리뷰라니 기쁘지만 그만큼 요즘은 디비디 보는 사람이 없는 반증인가 싶기도 합니다.
인증없으면 소설이니.... http://blog.yes24.com/document/6762195 링크로 인증 대신하고 물러갑니다.
불금에 좋은 일들 많이 생기시길 바라며 이만 총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