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덜투덜 불평하는 버릇 어떻게 고치죠?

말그대로에요. 아끼는 후배와 동료에게 스트레스 주고 몰랐지만 뒤에 서있던 상사가 좀 싸늘해하네요.

상사는 안중에 없고 동료와 후배에게 미안해요.
    • 저도 좀 투덜투덜했는데 저보다 더 투덜거리고 거의 모든일에 부정적으로 말하는 친구 보고있으니 얼굴찌푸려지고 나도 저러면 남들이 얼마나 짜증날까 생각하니 좀 덜하더라구요..
      • 다똑같이 힘든데 되새김질을 시켰으니.

        속상해요.
        • 그래도 본인이 느꼈으니 다행이죠.. 불만투성이인 그친구는 자기가 그런지도 모르고 자기가 개념인이라 생각하더라구요.

          요몇년사이 시달린건 알지만 그러는거보니 정이 확 떨어지더라구요.

          미안해하는 표현이라도하면 좀 나아요.

          그래도 투덜투덜 너무 안해도 스트레스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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