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추천부탁해도 될까요?^__^

요즘 읽고잇는 안녕,엘레나

김인숙님의 소설집입니다.

 

저는 소설집 단편집을 좋아해요 장편도 한 권정도가 좋습니다

 

이런 제가 토지를 읽겟다고 땡강을 부린적도 있으니...결국 도중포기..........-_-;;

 

김미월님의 여덟 번째 방도 참 좋앗어요 이건 소설집은 아니지만 챕쳐구분도 있고 부담없이 읽기 좋네요

그래서 김미월님의 소설집인 서울 동굴 가이드는 일단 빌려놓기는 햇는데 기일 안 에 다 읽지 못할 듯 해

미리 반납

 

김재영님의 소설집인 코끼리와 이번에 폭식을 빌려왔는데 참 좋아요

 

여러느낌의 소설집을 보고 싶을땐 이상문학상을 받은 소설집을 빌려봅니다

이것도 나름 재밋더라구요

 

 

저는 책을 좀 설렁 거리면서 읽는 편이었고 문체보단 내용에 치중해서 읽다보니 놓치는 부분이 많았어요

그래서 언제부터 책을 소리내서 읽습니다...

그렇다보니.............집 외;;공간에선 책을 잘 읽지 않는 편이 돼버렸어요

 

자기전에 1시간 일어나서 30분정도?

읽을려고 노력하는데 매일은 힘들지만 읽다보면 참 좋아요~

 

좋은 단편집 추천 부탁드려요~

 

아 전 대사가 많은 책은 기피.;;소리내서 읽다보니 이거......................어울리지 않게 연기를 하게 되는데...

영;; ..............

 

 

 

 

    • 추천은 아니고, 어울리지 않게 연기를 한다는 대목에서... 제가 예전에 만들고 싶었던 낭독회 구상이 떠올라서요. ^^
      앤도 친구들과 그런 모임을 가졌죠. 갑자기 낭독하고 싶어지네요.ㅋ

      아.. 오늘 책을 좀 사면서, 지난 듀나인들을 참고하여서

      김연수- 지지 않는다는 말,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장윤현-외로워서 완벽한
      권여선 - 제목이 음, 생각이 안 나네요.. 암튼, 구매했습니다.
      • 추천해주신 김연수/장윤현/권여선 작가님은 메모후에 도서관에 가서 찾아봐야겟어요
        문체가 맘에 들면 그 작가분 책을 쭉 다 읽고 싶더라구요~~


        아 낭독회라...필히;; 대사없는 책으로 해야겠네요;;
        어색한 연기는 이제 그만.......ㅠㅠ
      • 박형서 작가님의 자정의 픽션은 이미 읽엇지요~~~~~이히히히히히히히....
        배명훈님의 타워는 빌릴까 말까 몇번 고민했는데 이번 기회에 읽어봐야 겠어요!

        ...............;;

        공중파 라디오 오디오북도 은근 졸린데;; 미천한 제가;;올리면 이건 수면유도제;
    • 줌파 라히리 《그저 좋은 사람》
      • 우엥...어쩌죠 읽다보니 문체가 신경이 쓰여서... 국내작가분 위주로 읽고잇어요 그래도 추천해주셨으니 찾아봐야지요 ㅡ3ㅡ
    • 미야베 미유키, 대답은 필요없어

      사랑해요 미미여사
      • 일본작가분 책인가 봐요...아무래도 소리내서 읽다보니 번역체가 어색하더라구요~하지만 추처난 책은 꼭 읽어봅니다
        전에 듀게에서 추천받은 책들도 가능한건 다 찾아봤는걸요^^
    • 현진건 단편선 추천해봅니다. 곱씹는 재미가 아주 그만이에요.
      로알드 달의 '맛'은 어떨까요? 오헨리 이후 이런 단편들은 처음이었어요. :-)
      • 운수좋은날의 욕들을 소리내서 읽는 맛이...있겟군요!마지막의 오열과 함께 이것아....이거하나 먹지도 못하고...이년아...
        설렁탕을 사다 놓았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괴상하게도 오늘은! 운수가 좋더니만

        맛이요?로알드님이라면 초콜렛과 자이언트 복숭아 작가분?+_+
    • 국내 작가를 선호하신다면

      저도 현진건 단편선

      김애란 《침이 고인다》

      배명훈 《안녕, 인공존재》

      를 추천합니다
      • 김애란님은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읽엇구요 안녕 인공존재는 얘기만 들었는데 요것도 대출 리스트에 포함!!^^
        고맙습니당~
    • 김인숙 좋아하시면 여행기(?)인 제국의 뒷길을 걷다도 좋습니다.
      • 읽기는 좋은데 뒤의 감정이 강해서...혼자 훌쩍 거렸어요 ㅠㅠ...........
    • 김유진의 <여름> 단편집요. 라캉 좋아하신다면 더욱;;
      • 김유진의 여름 체크! 햇습니다 런데 라캉이 뭐죠?찾아보니 외국분이 떡하니 나오는데;;
    • 얼마전 이동진의 빨간책방 듣기위해 읽었던 김중혁의 '일층, 지하 일층(1F, B1)'. 저는 국내작가, 특히 젊은작가 책은 거의 안 읽는데 아주 좋았습니다. 모든 면에서 군더더기 없으면서 재미있습니다.
      • 김울혁작가님의 일층 지하 일층도 체크! 저는 주로 젊은 작가분들 단편집위주로 읽다보니...기성작가분들 책을 더더 멀어지더라구요...
        그나마 황석영님 책이나...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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