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밴드2 8강전 2

김세황 저인간은 말하는게 글러먹었네요.
저에게는 김세황이 수치스럽네요.

    • 슈퍼키드 점수 나온다음부터 봤는데 또 뭐라고 심하게 말했나요?;;
    • 김세황 얘기 듣는데 얼굴 화끈거리며 육성으로 욕 나왔어요. 아오.

      피컴이 올라가길 간절히 바랐었는데 전지한 목 상태가 아쉽네요. ㅜㅜ
      로펀 한자리 먼저 꿰차고 나머지 자릴 셋이 경쟁할 듯...
    • ..김세황이 탑밴드를 지배했어요
    • 로펀은 그냥 커버곡이었는데요.

      슈퍼키드 60점준 김세황 95점, 김종서 90점... 참 할말이 없네요.
    • 저기가 단순커버하는 무대는 아닐텐데요;;;;;

      팬수로 봐도 피아가 한자리 하고 로펀과 피컴이 경쟁하겠죠.

      슈퍼키드는 고정팬도 적은데 무대도 별로였어요
    • 문자투표가 3만건도 안되네요.

      김세황 마이크 뺏고 싶어요
    • 로이배티, 자두맛사탕도 버린 탑밴드2 ㅠㅠ
    • 피아와 슈퍼키드 발표는 쪼지도 않고 그냥 발표하네요.
    • 탑밴드 애청자인 저희엄마가 슈퍼키드의 저 보컬이 장항준 감독과 친인척 관계인지 인터넷에 물어보라시네요 ㅋㅋㅋㅋ
    • 결국 고정팬 많은 밴드들의 시청자투표가 결과를 좌우하는군요.

      단계가 올라갈수록 시청자투표 비중이 커지니 결국은

      네임드 밴드들이 최종우승으로 다가가네요.
    • 문자 투표 성향상 보컬이 센 로펀이 아무래도 올라갈 줄 알았어요.
      그래도 피아가 선전해서 다행입니다. 피컴 그동안 땡큐 ㅜㅜ

      김세황은 어떻게 하면 내가 튈 수 있을까 고민한 거 같아요. 참말로 봬기 싫었네요.
    • 김세황은 시즌 1 마왕의 복수를 하러 내가 왔다! 이런건가요 ㅋ시즌 2는 어째 시즌 1보다 잘 안봐지네요. 좋아하는 밴드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 문자투표의 비율이 높아지진 않았어요. 점수에서 문투의 비율이 문제가 아니라 전체 문투수가 워낙 낮아요. 그건 그 밴드의 팬만 투표를 한다는 말이죠. 그래서 그 날의 공연하고 상관없이 팬이 많으면 올라가는 결과가 나와요. 8강 이후는 의미가 없어요. 이미 결승진출팀과 우승팀이 정해졌는걸요
      • 문자투표 비중이 어쩔 수 없이 크진 않지만, 몇십점 뒤집을 정도는 되는 거 같아요.
        문투가 500점인데 비율로 뺐더니 이번 경우엔 로펀과 피아가 400이상 먹었군요.
        근데 저는 로펀이 슈키나 피컴과 비교해서 대단한 인기나 인지도를 가진 밴드는 아니었다고 보는데...일단 오늘 탑밴드에서는 로펀이 먹혔기 때문이라고 봐요. 제 타임라인의 사람들 글 봐도 그렇고요. 피아도 충분히 관객 마음 끌만한 대중적인 선곡과 편곡이었구요. 슈스케만큼 확확 달라질 수 없는 구조지만 그날의 공연이 여전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윱니다.
        물론 4강 오른 밴드들을 보면 팬층이 투표를 하고 있는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만...어차피 빅뱅과 유키스 수준 차이도 아니고 그나물에 그밥이고 또이또이한데...4강에서 얼마나 유의미하게 반영될런지 모르겠네요.
      • 단계가 올라가면 문자투표 비중이 올라갑니다. 점수체계가 이상해서, 심사위원은 팀별로 1인당 100점씩 500점이고, 문자투표는 총점 500을 4팀이 득표율로 나눠갖습니다.

        그러면 결승전은 500점을 두팀이 나눠가지니까 비중이 2배가 되죠.
        • 그렇다면 뒤로 갈수록 오히려 더 팬투표가 중요하긴 하겠네요.
          앞에 제가 쓴 댓글은 아무래도 경황 없이 쓴 댓글이라 제가 다시 읽는데도 읽기가 힘드네요. 죄송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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