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조선 10월호 '안철수 특집' 제목













그리고 서비스로 문재인 ㅋㅋ





    • 보수언론의 특징은 중요사건발생시 항상 점쟁이의 의견을 듣는다는 것이죠.

      김정일 죽었을 때 조중동의 첫번째 기사는 "어느 역술인의 예측이 맞았나" 였음
      • 이것과 관련해서는 역설적이게도, 제일 동양철학하고 거리가 먼 차길진 법사 예언이 제일 적중도가 높습니다.(...)
        (뭐 이건 차길진씨가 좀 말을 에둘러 하기도 하는 면이 있습니다마는... 차법사는 유사과학(역술)이 아닌 초자연적 존재인 영혼 갖고 예측한다고 주장. 그런데 거의 비슷하게 가는 게 또 흥미로운 점. 뭐 과신하면 곤란합니다만 재미로 보기엔...)
    • 안, 1999년 외제차로 출퇴근...
      잘 하면 뭐 "안, 대학교 시절 코카 콜라와 피자헛 등 외산 브랜드 음식 1년에 3회 이상 섭취" 이런 것도 나오겠네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에게 관심이 가요 ㅋㅋㅋ
    • 편집장의 편지가 깨알같네요. '네거티브의 불가피성과 위험성'
    • 이 기사를 보니 더 안철수를 뽑고 싶어지는 군요! 저 같이 친구없고, 내성적인 사람도 대통령이 되는걸 보고 싶어요.ㅋㅋㅋㅋㅋ
      • 저도요. ㅎㅎㅎㅎㅎ 인터뷰를 들을 때마다 어쩜 그렇게 내 친구, 나 아는 사람처럼 말을 하는지... 이렇게 친근감 느껴본 대선주자는 또 처음이예요.
      • 저도요. 이래서 네거티브가 항상 나쁜 건 아닌 것 같아요. 날조된 사실이 아닌 이상 그 사람에 대해 더 잘 알게 해주네요. 그리고 저 잡지에 대한 구매욕구도 생기는 걸 보면 진영논리라는건 얼마나 단순한 것인지..
    • 풍수는 당할자가 없군요 부러워라
    • 조금전에 티비조선에서 강용석 진행으로 안철수 의혹 방송하더군요. 근데 되게 웃겼어요
      무슨 특혜의혹 파헤친다며 관련단체나 사람들에게 인터뷰 요청하는데 하나같이 다 거절.
      서울대 관계자 찾아갔더니 "인터뷰 안해요. 무슨 좋은 얘기를 하시려고요?" 라며 잡상인 취급
      안후보 부인 강의하는데도 쫒아갔는데 여기 강의실이니까 들어오면 안된다고 거절당함.
      그러고나서 하는말이 이들은 의혹에 대해 하나같이 입을 다물려고 한다. 안후보 주변의 벽이 너무 높다며 하소연. ㅋ
      이 사람들..자기들 방송국 이름이 뭔지 다시한번 떠올려봐야 될거 같아요..
    • 11월달 조선일보 기사 예언: 대선 주자 3인 성분석, 박근혜 - 박혁거세오 시작되는 정통 가문의 후예, 차칸남자 흥부에게는 재물을 놀부에는 똥을 안겨주는 등 행운의 상징.



      문재인, 성부터 문제있어.



      안철수, 성부터 안이야.
    • 저도 내성적이고 친구 없어요
    • '쟤 친구 없어요' 라고 왕따를 사주하는 중학교 일진 같아요. 이렇게 졸렬하기도 힘들꺼에요.
    • 기사 편집도 잘하고 디자인도 멋지고 재벌광고 따는 덕에 종이질도 좋고 논평도 잘하는 뭐 그런 보수 언론 없나요...안생기나...
    • 그러고보니 박씨에게는 친구라는 자체가 있나 궁금해집니다.
    • 쟈들이 저렇게 나온다는 것은 그 사람을 찍으라는 이야기???
    • 아이고 유치해라...ㅠㅠ 저런걸 기사라고 내보내다니....
    • 친구 없기로는 근혜공주가 한 수 위 아닌가요? 알고보면 고도의 까인가?
    • 김전일님과 MLTR님 말씀에 한 표요. 근데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이런 걸로 얼마나 글을 그럴듯하게 썼을지ㅎㅎ
    •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대단한게ㅋㅋㅋㅋ 완전완전 어렸을때 엄마따라갔던 미장원에서 굴러다니던 80년대 잡지랑 다를 게 전혀 없다는 겁니다ㅋㅋㅋ 저이들 70-80감성엔 아무도 못따라가지 싶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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