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안의 세계는 우리 실제 인생보다 훨씬 조화롭지. 영화 속에는 차가 막히는 일도 없고 공백의 시간도 없어. 영화란 열차처럼, 야간열차처럼 전진하는 거야. 자네도 잘 알겠지만, 자네나 나 같은 사람들은 일 속에서, 영화라는 작업 속에서 행복을 찾아야 하는 운명이야. 자넬 믿네.”
"We keep moving forward, opening new doors, and doing new things, because we're curious and curiosity keeps leading us down new paths." 월트 디즈니가 남긴 말은 아니겠죠?
전 아옌데의 마지막 연설에서 차용한게 아닐까 생각을 했는데... 모르겠네요. "이 나라의 노동자 여러분, 저는 칠레와 그 운명을 믿습니다. 반역자들이 우리에게 강요하려는 이 암울하고 가혹한 순간을 딛고 일어서 또 다른 사람들이 전진할 겁니다. 이걸 잊지 마십시오. 자유로운 인간이 활보할, 더 나은 사회를 향한 크나큰 길을 열어젖힐 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칠레 만세! 민중 만세! 노동자 만세! 이게 저의 마지막 말입니다. 저는 제 희생이 헛되지 않으리란 것을 확신합니다. 결국에는 제가 대역죄인과 비겁자 그리고 반역자를 심판할 도덕적 교훈이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진실은 정성일씨에게 문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