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eartRadio 공연중 Greenday 가 급 공연중단을....

요약하자면 그린데이가 한참 공연을 하고 있는데 다음 차례였던 리한나와 어셔를 위해서 그린데이의 시간을 20분 줄였나 봐요.

1분 남았다는 싸인이 뜨자 빌리가 빡쳐서 연주 중단하고 f**k을 연발하며 악기 부수고 무대를 내려가는 사태가 발생했네요.

이쪽 락 하는 애들이야 관중하고도 주먹질하고 그러니....

다음 공연 차례였던 리한나&어셔 좀 뻘쭘했을듯 



    • 욕이 아주 시원시원하네요. ㅎㅎㅎ
    • 옆에 서있다 빌리조가 악기 부수기 시작하자 덩달아 악기 부수는 마이크 던트...ㅎㅎ
    • 영상은 못봤지만 빌리 조 암스트롱씨 좋다고 댓글달려고 클릭했습니다...?

      그린 데이는 붙여쓰지 않아용.
      • 아 그렇군요^^ 사실은 동영상에 나오는 사람 이름도 몰라서 어디서 보고 붙여다 넣었다는...
        • 욕설이 나온다니 퇴근해서 진지한 자세로 봐야겠음요. 'ㅅ'
    • 기타가 튼튼하네요. 잘 안 부서져!
    • 설명을 보니 45분에서 25분에서 줄은 거군요;;;
      참 허탈했겠어요
    • 주최측이 잘못했네요. 가운데 손가락이 원미닛 표시하기 좋군요. 고 그린데이
    • ㅎㅎ 이런 걸 받아주는 문화라고 해야 하나 암튼 이런 걸 볼 수 있어서 좋네요.
    • 이래서 싸이는 저스틴비버와 친하면 안 됩니다.
    • 저거보다 심하게 난리폈어도 되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저게 뭐하는짓인가요. 그린 데이를 저렇게 취급하다니. 그린 데이란 말이다!!
      • 응? 지금 다른 기사 찾아보니까 빌리 조 암스트롱이 응급실에 실려갔다는데요?ㅜㅜ
    • 저쪽동네에선 저스틴 비버는 약방의 감초처럼 쓰이는군요.
      화면 돌리지 않고 끝까지 연출하는 피디에게 박수를. 우리였다면 순식간에 화면 넘기고 이후 공중파 금지 먹였을텐데 부러워요.
    • 락킹하네요. 화날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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