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 월차 실패, 금요일 월차 성공! 명절선물은 무려 스팸에 김!

10/2 월차는 실패.

팀장이 월차냈고 후배도 냈음.

나야 뭐 어차피 이번 추석때 기차표도 없고 버스는 지옥행이 될것이 뻔해 보여서 이번 주말에 고향집 가는걸로 대신했으니.

 

그래도 금요일 월차낸건 하루 더 놀고 싶어서 그런거 맞습니다!

 

 

 

이번 추석때는 회사에서 주는 선물이 2개인데 하나는 스팸이고 하나는 김.

독거노인 혼자 사는 사람에게 긴요한 양식을 득하였으니 너무 좋아요.

    • 회사들이 명절 선물을 스팸으로 통일했나봐요. 저도 그렇고 집안 사람들이 들고 오는게 전부 스팸..
    • 수제햄세트 정도는 줘야...
      • 저 수제햄세트받았어요. (가족앞으로 온거지만 수령은 내가 했으니, 내꺼라능)
    • 저희는 아직.. 주긴 주는거냐???
    • 여기 친구들이 굉장히 신기해 하는 거 하나. 이런 먹는 거, 초컬릿이나 과자 케익 뭐 이런게 아닌 먹는 거를 선물로 주는 거요. 명절때 한우 선물세트 받고 감동이었어 이런 이야기 하면 굉장히 신기해해요
    • 저희는 굴비세트요. 같은값이라면 고기를 주면 좋을텐데...붉은 살코기로 ㅜ
    • 저희는 윗분들이 고기랑 사과세트 등등 챙겨주셨어요(이건 자랑!) 근데 2일날 출근할 확률99% orz(이건 안자랑ㅠㅠ)
    • 저도 금요일 쉬고 2일에 나옵니다

      국가가 쉬라고 명령하지 않는이상 둘다 쉬는건 어렵죠

      회사는 돌아가야 하고 이틀 쉰 누군가가 있다면 누군가는 두배로 희생해야하죠
    • 저희 회사는 2일 임시휴일로 전직원 쉽니다! (자랑?) 근데 선물은 없네요 ^_ㅠ (안 자랑;)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