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적인 젊은이'

* 대충 사회적으로 떠도는 여러 말들을 모아보니.

 

 

* 양부모 모두 계신 가정에서 오손도손 행복하게 자라 구김살없고 형제자매들이 있어서 '배려심'등을 배우고 자라야 합니다.

게임같은건 하지 않고 만화책도 읽지 않으며 위인전, 고전문학 작품 등만읽으며 청소년 시절을 보내야하고 공부를 잘하는게 제일이죠.

학창시절은 마찬가지로 공부도 잘하고 봉사활동을 하거나 배낭여행을 다니면서 견문을 넓혀 그릇의 크기를 키우고 기업들이 요구하는 동종업 관련 경험이나 동아리, 사회생활 경험을 쌓아야합니다.

회사에 막 들어가면 중소기업 대기업 할거없이 야근을 밥먹듯이 하고 격무에 시달리고 쥐꼬리는 커녕 쥐털만한 월급을 준다해도 묵묵하고 꾸준히 일해야하죠.

 

중요한건

삶이 아무리 힘들어도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 생각을 항상 가지고 사회에 불평불만없이 살아가는겁니다.

 

 

* 저와는 안드로메다의 인간상입니다 그려.

 

 

 

 

    • 저렇게 사는 게 더 편한 사람들도 있을거에요. 문제는 그게 편하지 않은 사람한테도 강요한다는거...
      전 대충 중간쯤이네요. 아주 엇나가는 것도 싫고 그렇다고 아주 모범적으로 사는건 갑갑하고 ~_~
    • 온화하게 살아지는게 꼭 이상적이라고 정의할 수는 없겠죠.
    • '게임같은건 하지 않고 만화책도 읽지 않으며 위인전, 고전문학 작품 등만읽으며 청소년 시절을 보내야하고...'
      -> 1980년대 이후 출생자 중 과연 이런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아참, '수능용,논술용 요약본'도 고전의 정의에 들가요?
    • 두산 인프라코어가 찾는 바로 그 사람이군요.
    • 닥슬/ㅋㅋ 빵 터지네요....좋아요!!
    • 그래도 두산은 학교공부 했는지는 안 본다는 점이 자비심을 느끼게 하는 정도-.-
    • 저런사람을 어떻게 확인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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