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 블런트 출연작 중 꼭 봐야하는 게 있다면?

5년째 약혼중을 보고 혹 반해서..그녀의 전작을 보고자퍼 이렇게 궁금증을 올립니다. 남주 제이슨 시걸을 정말 사랑하는 것처럼 보고/웃고/키스하는 그녀의 로맨틱 연기가 너무 좋았거든요..

신의에서 열심히 한다는 과거 로코의 제왕이었던 김희선조차도 그런 표정이 안나오던데..[10살차이를 사랑하는..연기하는 중..이라고 보여서...개인적 의견에]

하여간 너무 사랑스러워서 챙겨보고 싶어졌습니다요..악마는 프라다에서도 좋았지만..러블리한 그녀를 보고싶어여~

    • 국내 개봉은 안했지만 영빅토리아가 평이 좋더군요 ^^
    • 와일드 타겟이 보고 싶어요
    • My summer of love, Young Victoria 모두 추천입니다.
      컨트롤러는 영화 자체는 지루한데 에밀리가 정말 예쁘게 나옵니다..
      제인 오스틴 북클럽에서는 그녀의 츤츤! 츤데레 연기를 볼 수 있어요 ^^
      곧 개봉하는 '루퍼'에도 나오니 필견~
    • 좋은 게시물이네요. 저도 에밀리 블런트 참 좋습니당. 시간 되면 챙겨봐야겠어요. 하핫.
    • 영화는 좀 당황스러웠지만 "새먼 피싱 인 더 예멘"에서 참 좋았어요!
    • 예쁜 미모로만 고르면 맷데이먼과 함께한 Adjustment Bureau..이 영화가 최고죠

      시종일관 도회적이고 세련된 원피스 차림에 역할도 매력적이고요

      그렇지만 영화는 볼만하지않기에 추천할수가 없습니다

      에밀리 블런트는 정말정말 예쁘게 나와요!
    • 앗, 맷데이먼과 나온 콘트롤러 저는 좋았는데. 스릴러나 액션, 특수효과 요소는 빼고 러브스토리로서 가슴 두근했어요.
      와일드 타겟, 영 빅토리아 좋게 봤습니다. 선샤인 클리닝은 좀 우울했구요.
    • 제가 가장 좋아하는 에밀리 블런트의 영화는 My Summer of Love요.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였어요. 또 TV 영화인 기디온의 딸, Irresistible에서도 연기 잘 합니다. 영 빅토리아는 영화는 뭔가 싶은데 연기를 참 똑똑하게 잘 했고, 남들은 모르겠지만 저는 윈드 칠도 정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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