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화제 기간 동안 부산 분위기가 궁금합니다.

 

공교롭게도 부산 여행 일정이 부산 영화제와 겹쳤습니다.

한 달전에 해운대쪽으로 숙소 예매를 하면서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예약률이 너무 높았거든요.) 알아보니 딱 영화제 시작하는  주말입니다.

 

날짜 변경은 불가능한하고, 마침 영화제를 한다고 하니, 

게시판 분위기와 맞물려 저도 괜히 그때가 기대되고 그러네요.

 

영화제 동안의 부산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사람이 많을 각오를 해야할까 싶기도 하고;;.

해운대같은 곳은 평소완 좀 다른 분위기가 날까요. 마치 휴가철....같은?;;

 

    • 별 차이 없습니다 ㅋㅋ
    • 극장 근처랑 비프파빌리온 근처에 있음 확실히 흥성흥성 축제분위기지만, 사람이 특별히 휴가철보다 더 많지는 않아요.
    • 저녁~밤에는 비프광장에서 공연도 열려요.'좋아서 하는 밴드'가 기억나네요
    • 저도 우연히 그기간에 부산에 있습니다. 일행이 있어 영화를 못보는게 너무 아쉽 ㅠㅠㅠ 호텔가격은 영화제기간동안 성수기 요금이더군요;; 저도 쫄아서 한달전에 예약했습니다^^;;
    • 해운대랑 센텀 시티(영화의 전당과 여타 영화제 출품작 상영하는 극장) 쪽은 아무래도 평소보다 사람이 많겠죠.
      근데 여름 휴가철에 비할 건 아닙니다.
    • 답변 감사합니다. :) 인파에 치일 걱정은 덜해도 될 것 같고, 영화는 못 봐도(일행이 이쪽을 원하지 않아서.ㅠㅠ) 공연같은 거라도 찾아서 축제 분위기를 즐겨봐야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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