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굳이 모든 직장인들이 같은 시간에 출퇴근해야 하나요?
예전부터 자주 들었던 생각인데.. 좀 엉뚱할수도 있지만
왜 전국의, 아니 전세계의 모든 직장인들이 9to6로 출퇴근하고 토,일에 쉬어야 하는지 그게 왜 가장 효율적인지 의문이 들었어요
만약 업장의 근무시간을 대충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하고 본인이 편한 시간에 마음대로 출근해서 일정량의 시간을 일하고
퇴근하면 되지 않을까요?(야근 등등은 논외로 합니다. 정상근무일 경우만 생각함)
마찬가지도 주5일제도 굳이 토,일을 쉬는게 아니라 일요일 정도만 고정휴무로 한다고 쳐도
월~토중 하루를 직원들끼리 상의해서 자유롭게 본인이 쉬고싶은날 선택해서 쉬는 게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하네요.
사실 대부분 사무직종이 전체 중 한두명이 자리에 없다 해도 회사가 굴러가는 덴 큰 문제 없으며 (현재 연월차 제도도 마찬가지라고 보네요)
직원 입장에서는 출퇴근 교통전쟁 덜 시달려서 좋고 본인 시간 효율적으로 사용해서 좋고
회사입장에선 오히려 회사가 가동(?)되는 시간이 더 늘어나서 수익면에선 더 좋을 거 같은데...
제가 뭘 모르는 건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