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부동산 문의

부동산운영하시는 집주인아주머니가 제가 보증금이 부족한데도 잘봐주셔서싸게 보증금300에 40정도에 지금 집에서 살게됐어요

반지하도 아니고 3층에 건물도 굉장히 깨끗한데 관리비합쳐서 40에 살게해주셨죠. 한 십만원정도 저렴하게..제가 들어온듯해요.

그런데 이번에 집에서 전세 얻어준다해서 여기는 그만살고 형제들이 올 수 있을정도의 집을 구해야해요..지금 이곳에 산지는 두달이 되어가고 있는데요.

두달에 한번씩 100씩 보증금 더 드리기로했었거든요. 그래서 보증금을 오백맞추어 드리기로 했었어요. 이번에 140을 내야하는 달이에요. 

돈은 드리면 되는데 1년을 못채우고 방을 나가게 되니 나중에 아주머니가 매우 언짢아하실 거 같아요 ㅠㅠ 어떻게 말해야할지.

보증금100 이번에 입금했던 거 얼마안지나 다시 보증금도 되돌려달라하면 이러니저러니해도 죄송한 상황이긴하지만..

그래서 그냥 월세로 이렇게된거 말씀드리고 45~50만 드릴까하는데요. 그럴필요까지는 없는건가요? 

지금은 일단 140입금을 하고 나가기전 사정을 얘기하고 집을 비우거나 다른 사람이 들어오도록 하는게 나을까요. 전 여기서 앞으로 한달정도 길면 두달정도를 살게 될거 같구요 집은 4.5평정도되는 원룸이에요..

    • 계약보다 먼저 나갈 경우는 다음 세입자 구해놓고 나가시는 게 일반적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렴하게 들어오신 거라면 다음 세입자는 원래의 금액으로 받는다면 주인아주머니 입장에서는 크게 달라질 거 없고요. 물론 두 달 산 만큼의 보증금 이자가 있긴 하지만 주인분이 먼저 편의 봐주시기로 한 거니까 괜찮을 거에요. 일단은 형편이 이러저러하게 되었다 말 전하고 의견 조율해서 하시는 수밖에요.
      • 네 감사해요~우선 약속했던 남은 보증금이체를 먼저하고 천천히 말을 해보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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