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여러 바낭..

1. 예비군 훈련을 다녀왔습니다.

부천종합운동장 집결인데 부천체육관에서 내렸다가.. 앗차..!
7시 30분까지인데...?

부랴부랴 택시타고 도착했으나 7시 45분...
다행히 버스 출발은 8시.
살았습니다.

훈련 중에 폰을 반납해야 되지만 다들 몰래몰래 쓰길래
저도 몰래몰래...
라고 쓰고 관물대에 짱박아놓는다 라고 읽은...


2박3일간 특별히 한 건 없고... 끽해야 사격인데
아침에 꿈이 안좋아서 그 핑계로 열외!
귀찮아요.. 1년차지만...

복귀 후에 집에서 하는 온수샤워.. 데헹~
앞으로 세번이나 더... 아오 귀찮..



2. 컴퓨터가 맛탱이가 갔습니다.
수리할 돈은 없고...
그놈의 서비스팩3 때문에 어휴...
갤노트가 웬수네요 그러고보니...
갤노트PC연동 -> 서팩3설치 -> 블루스크린 -> 괜히 램청소 그리고 윈도재설치 -> 랜카드 인식불가 -> 멘붕
단계네요.


3. 추석연휴간 뭘 해야...
잘 놀았다고 소문날까요? 는 듀나인...


0. 친노는 듀친클과 듀노클...
전 이 두 커뮤니티에 다 활동하는 사람이 누군지 알아요.
끝!
    • 동원 짬밥 뭐 나오나요
      • 메뉴가 현역때랑 같았어요.

        짜장 한번 카레 한번

        마지막 점심은 호사스럽게 감자탕!
    • 닉네임 바꾸셨나봐요. 이뻐요ㅎㅎ
      • 달고나서 게시판 다시 봤는데... 뭔가 혼란ㅠ.ㅠ
    • 이인님 아닌줄 알았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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