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잡니다.

오늘부터 월요일까지 추석 휴가.

 

2일 월차 실패한건 함정.

 

추석 귀향 기차표 예매 실패 그리고 버스로 갔다간 오늘 내려가는건 그렇다쳐도 올라오는 건 100% 지옥일것 같아 저번주에 내려갔더랬죠.

 

고로 월요일까지 추석 휴가.

 

어제 퇴근하고 쭉 지금까지 디아블로3 정복자 레벨업하다가 이제 잡니다.

 

좀 잤다가 일어나서 미국 드라마 새시즌 보고 다시 정복자 레벨 업.

 

우리 동네는 후라이드 치킨 한마리가 7~8천원. 심지어 한군데는 배달해도 8천원.

 

추선연휴에도 영업한다고.

 

맥주랑 수제 소시지 등등은 항상 준비되어있고.

 

일단 잠을 좀 자야겠습니다.

    • 네 뻘짓도 체력이 있을 때 합니다 디아블로는 참짓이지만
    • 저도 오후에 과제 대충 끝내놓고 저녁부터 새벽까지 성역이나 달리려고요. 마침 최근 들어 트리플 장갑 같은 괜찮은 템들이 우수수 떨어져서 게임할 맛이 나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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