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쇼핑몰 후기.jpg


아이고..

    • 쇼핑백 후기가 장황하군요ㄷㄷㄷㄷ
    • 이거 진짜인거죠? 웃기고 짠하네요..
    • 집에 가방이 없나 저따 책 넣으면 손 아플텐데
    • 패러디 아니구 진짜에요??
    • 이거 꽤 예전부터 얘기 있었는데, 명품브랜드 쇼핑백이 4-5만원 선에서 거래된다고(...)
    • 먼가 짠하네요.. 에고.. 저걸 일부러 사고 들고 댕기고..
    • 저것도 짝퉁 있을 듯..
    • 샤넬 종이백 이쁘죠. 책 띠지 모으는 사람도 있는데 수요가 있으니 공급도 생기는거고 불법적인 매매 아닐 바에야 뭐 자기들 좋다는데 어쩌겠나 싶습니다(...) 사실 명품백 자체를 사는 것도 사람에 따라 이해 못 하는 사람도 있고..
    • 다 좋은데 너무 비싸네요ㅜㅜ

      아무리그래도 종이봉투인데 저렇게 비쌀수있는건가요
    • 샤넬봉투 버렸는데 팔걸 그랬나-_-; 근데 샤넬쇼핑백이 우리집에 왜 있었지?? '_'a
    • 샤넬 쇼핑백 손잡이 부분도 저렇게나 허접하군요! 끈 돌려묶기.. 약간 실망입니다(?)
    • 이번에 질샌더에서는 아예 종이백을 출시해서 대박났어요. 물론 가격은 종이 만장가격(?)
    • 지금은 이걸 보고 웃기다고 생각하지만, 만약 제가 쇼핑백을 팔아서 돈을 버는 입장이 되면 구매자에게 행복과 만족을 드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정색하고 주장할 겁니다.
    • 비올때는 들고다니기 힘들겠어요.
    • 아무리 봐도 이건 미친 현상입니다
    • 와 골이 띵하네요 뭔가 애잔하기도 하고... 어이가 없어요...
    • 비올 때도 그렇고 저렇게 주고 샀으면 함부로 못쓰겠네요 이상한 걸 넘어 짠하네요. 근데 저것도 그냥 짭이면...; 저것도 진품구별법이 있을까요?
    • ㅋㅋㅋㅋㅋ집에 몇장 굴러다니는데 팔아야 하나 ㅋㅋ
    • 전 이해도 가고 관심도 가는데요.
    • 저도 브랜드 종이가방 좋아해요. 튼튼해서요. 그리고 고급스러워보이게끔 만드니까 그렇게 보여서 사용할땐 나름 기분좋아요. 싸구려보다는.
      근데 저 후기에있는 종이가방은 진짜 명품종이가방 맞나요???? 안그래보이는데..;;; 명품종이가방의 끈은 저리 허접하지 않고, 종이도 저렇게 얄팍하지 않은데 +ㅁ+)
    • 이거보고 얼마에 파나 싶어 찾아보다보니 지식인에 고등학생이 언니 코치종이가방을 썼다가 걸레만들어놔서 언니가 울고불고 난리났는데 어쩌냐는 글이 있네요 ;;; 푸하하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