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암동 - 2008년 즈음해서 동호회 출사 때.



... 서울 맞습니다. 그것도 종로구. MASH에 나오는 열대우림 절대 아님







장독






아마 드라마 쩐의 전쟁에 이 집이 나왔던가 안 나왔던가, 가물가물.





- 4컷만화 시퀀스 구성






- "감히 날 찍다니, 그렇다면 이 쪽에서도 참지 않고 같이 찍어버리겠어요!" 랄까(.....)


(그 당시 뭐 동호회랑 개인 블로그에 올려서 사후추인 받은 거긴 하지만

얼굴 나온 셧은 되도록 지양하다 보니 동호회에 있는 실제 원본에 비해 스토리전달력이 떨어지는군요. 음음)








".... 이 길이 아닌가벼.... 돌아내려갑시다...." OTL






한창 촛불집회 있던 시절. 시국사진. 세월 잘못 만나서 니들도 고생이 많다.






거긴 좀 살만허요?
여기는 참 만만치가 않소...
곧 그리 갈 테니 서로 웃으며 만납시다그려...




위태위태


    • 마지막.. 유골함 아닌가요;;
    • BONNY/ 흐하하하 BONNY님이 반응이 너무 재밌어요
    • 카메라에서 빔만 나가면 완전 근접전투군요.
    • 마지막.. 유골함 맞는 거 같은데요;;
    • 회사가 경복궁 근처에 있는데 집회 즈음해서 맨날 쟤네들을 만나왔지요. 비오는 날에도 서 있는 모습이 어린 것들 고생하네.. 라면서도 참 싫어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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