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도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영화들 또 뭐가 있을까요.
파리 - 미드나잇 인 파리. 아멜리에. 비포 선셋. 다빈치코드. 사랑해 파리
런던 - 노팅힐. 러브액츄얼리. 해리포터(?)
빈 - 비포 선라이즈
피렌체 - 냉정과 열정사이
바르셀로나 - 스패니쉬 아파트먼트
로마 - 로마의 휴일. 천사와 악마. 투 롬 위드 러브.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베니스 - 투어리스트(?)
독일 - 테이큰...? 본 얼티메이텀...?
프라하 - 프라하의 연인..?;;;;;;
베로나 - 레터스 투 줄리엣
제가 여행을 가는 도시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를 보고 있는데, 생각나는 영화들이 저거 말고 딱히 더 없네요.
스페인하고 독일은 배경으로 삼은 영화가 없는것인가!!! 란 생각도 살짝 들고....ㅋㅋ (독일이야 그렇다쳐도, 스페인에서는 찐한 로맨스라도 있을줄 알았건만!!!)
파리는 영화가 너무 많아서 문제고, 로마야 뭐 이것저것 적었지만, 로마의휴일 + 천사와악마조합이면 시내+바티칸을 충분히 소화가능하고...ㅋㅋㅋ
아무튼 유럽의 도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영화 더더더 추천해주세요!!!!